가지마다 싱그러운 새싹들이 돋게 하시고
본문
성삼위 하나님,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가지마다 싱그러운 새싹들이 돋게 하시고, 아름다운 꽃들을 피우시는 창조주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자연에 생기를 불어넣어 일깨워주시고, 어둡던 곳에 구원의 빛을 비추시며, 무너져 어지럽던 곳에 재활의 능력을 베푸시는 부활의 주 예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초여름 향기로운 바람결 같은 상쾌함으로 늘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부활의 주 그리스도님을 통하여, 그리스도님과 함께 그리스도님 안에서 성령님과 한가지로 모든 영예와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가지마다 싱그러운 새싹들이 돋게 하시고, 아름다운 꽃들을 피우시는 창조주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자연에 생기를 불어넣어 일깨워주시고, 어둡던 곳에 구원의 빛을 비추시며, 무너져 어지럽던 곳에 재활의 능력을 베푸시는 부활의 주 예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초여름 향기로운 바람결 같은 상쾌함으로 늘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부활의 주 그리스도님을 통하여, 그리스도님과 함께 그리스도님 안에서 성령님과 한가지로 모든 영예와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 이전글 벌거벗었던 자연을 초록의 옷으로 갈아입히시고 - 5월 08.05.06
- 다음글 두려움 앞에서 08.04.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