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救贖)의 은혜(로마서 3:24)
본문
구속(救贖)의 은혜(롬 3:24)
로마서 3장 24절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救贖)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구속’이란 말은 노예시장의 통용어입니다. 그 개념은 몸값지불 즉 속전(贖錢)을 내고 노예의 신분에서 풀려나는 것을 뜻합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고 받은 대가는 고작 노예 한 명의 몸값에 불과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은전 세겔 30개(노동자의 네 달 품삯)에 팔리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우리를 죄의 사슬에서 풀어주기 위한 몸값지불이었던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전에 다 죄의 노예들이었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6절의 말씀대로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죄의 종노릇에서 해방을 받은 것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죄의 권세(權勢)와 죄의 실재(實在)와 죄의 형벌(刑罰)로부터 면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탄의 권세를 멸하시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의 요구를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희생하신 이 구속(救贖)을 위한 속전(贖錢)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습니다. 이 엄청난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한 것이 주의 만찬 예식입니다.
로마서 3장 24절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救贖)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구속’이란 말은 노예시장의 통용어입니다. 그 개념은 몸값지불 즉 속전(贖錢)을 내고 노예의 신분에서 풀려나는 것을 뜻합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고 받은 대가는 고작 노예 한 명의 몸값에 불과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은전 세겔 30개(노동자의 네 달 품삯)에 팔리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우리를 죄의 사슬에서 풀어주기 위한 몸값지불이었던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전에 다 죄의 노예들이었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6절의 말씀대로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죄의 종노릇에서 해방을 받은 것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죄의 권세(權勢)와 죄의 실재(實在)와 죄의 형벌(刑罰)로부터 면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탄의 권세를 멸하시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의 요구를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희생하신 이 구속(救贖)을 위한 속전(贖錢)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습니다. 이 엄청난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한 것이 주의 만찬 예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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