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백[갈2:20]
본문
신앙고백(갈 2:20)
주의 만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겸손하게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십자가 아래 설 때에, 우리는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겸손해 집니다. 우리는 뉘우칩니다. 우리는 죄 짐을 벗습니다. 십자가 아래 설 때에, 우리는 사탄의 올무에서 해방됩니다. 은총을 입습니다.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참 삶을 소유합니다. 십자가 아래 섰을 때에, 로마의 백부장은 십자가 위에서 절규하시며 운명하시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였도다." 오늘 우리는 주의 만찬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십자가 아래 겸손히 섭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멘.
주의 만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겸손하게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십자가 아래 설 때에, 우리는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겸손해 집니다. 우리는 뉘우칩니다. 우리는 죄 짐을 벗습니다. 십자가 아래 설 때에, 우리는 사탄의 올무에서 해방됩니다. 은총을 입습니다.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고 참 삶을 소유합니다. 십자가 아래 섰을 때에, 로마의 백부장은 십자가 위에서 절규하시며 운명하시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였도다." 오늘 우리는 주의 만찬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십자가 아래 겸손히 섭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멘.
- 이전글 십자가[롬3:26] 02.09.18
- 다음글 신뢰관계의 회복[마22:37-40] 02.09.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