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할 자식이 나게 하셨으니(눅 23:34)
본문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할 자식이 나게 하셨으니 (눅 23:34)
주의 만찬은 주님의 삶을 본받아 살라는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당신을 십자가에 매단 원수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아버지의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스데반도 자기를 돌로 치는 사울과 헬라파 유대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예수님의 이 기도는 300년 뒤에 온 로마제국이 변하여 기독교국이 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스데반의 기도는 사울이 변하여 바울이 되게 하여 온 유럽과 아시아에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가 되게 하였습니다. 1948년 10월 27일에 공산당원에게 살해되어 두 아들을 잃은 손양원 목사는 장례식에서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첫째,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할 자식이 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둘째, 허다한 많은 성도 중에서 어찌 이런 보배를 주께서 하필 내게 맡겨 주셨는지 주께 감사합니다. 셋째, 3남 3녀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두 아들 장남, 차남을 바치게 된 나의 축복을 감사합니다. 넷째,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다 하거늘 하물며 두 아들의 순교이리요. 감사합니다. 다섯째, 예수 믿다가 와석종신(제명에 죽는 것)하는 것은 큰 복이라 하거늘 하물며 전도하다 총살 순교 당함을 감사합니다. 여섯째, 미국 가려고 준비하던 내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 갔으니 내 마음 안심되어 감사합니다. 일곱째,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을 총살한 원수를 회개시켜 내 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덟째, 내 두 아들 순교의 열매로 말미암아 무수한 천국의 아들들이 생길 것이 믿어지니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아홉째, 이 같은 역경 속에서 이상 여덟 가지 진리와 신애(하나님의 사랑)를 찾는 기쁜 마음, 여유 있는 믿음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손양원 목사의 이 기도는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기독교가 성장하고 민주화가 이뤄지며 경제대국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게 하였습니다.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성도님들에게 주님이 삶을 본받아 살겠다는 다짐이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의 만찬은 주님의 삶을 본받아 살라는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당신을 십자가에 매단 원수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아버지의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스데반도 자기를 돌로 치는 사울과 헬라파 유대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예수님의 이 기도는 300년 뒤에 온 로마제국이 변하여 기독교국이 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스데반의 기도는 사울이 변하여 바울이 되게 하여 온 유럽과 아시아에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가 되게 하였습니다. 1948년 10월 27일에 공산당원에게 살해되어 두 아들을 잃은 손양원 목사는 장례식에서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첫째,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할 자식이 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둘째, 허다한 많은 성도 중에서 어찌 이런 보배를 주께서 하필 내게 맡겨 주셨는지 주께 감사합니다. 셋째, 3남 3녀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두 아들 장남, 차남을 바치게 된 나의 축복을 감사합니다. 넷째,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다 하거늘 하물며 두 아들의 순교이리요. 감사합니다. 다섯째, 예수 믿다가 와석종신(제명에 죽는 것)하는 것은 큰 복이라 하거늘 하물며 전도하다 총살 순교 당함을 감사합니다. 여섯째, 미국 가려고 준비하던 내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 갔으니 내 마음 안심되어 감사합니다. 일곱째,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을 총살한 원수를 회개시켜 내 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덟째, 내 두 아들 순교의 열매로 말미암아 무수한 천국의 아들들이 생길 것이 믿어지니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아홉째, 이 같은 역경 속에서 이상 여덟 가지 진리와 신애(하나님의 사랑)를 찾는 기쁜 마음, 여유 있는 믿음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손양원 목사의 이 기도는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기독교가 성장하고 민주화가 이뤄지며 경제대국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게 하였습니다.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성도님들에게 주님이 삶을 본받아 살겠다는 다짐이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전글 그리스도의 삶을 닮자(고전 11:1) 06.08.19
- 다음글 승리의 함성 06.06.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