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심판의 표지(히브리서 9:27)
본문
십자가는 심판의 표지(히브리서 9:27)
[성만찬 명상문]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분명한 증거가 바로 십자가입니다. 아들로 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게 하셨는데 하물며 인간의 죄값을 묻지 않겠습니까?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미국전투기가 히로시마 상공에서 수만 장의 전단지를 뿌리고 돌아갔습니다. 전단지에는 “히로시마 시민에게 고함! 모든 시민은 8월 6일까지 50리 밖으로 대피할 것.”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전단지를 받아든 히로시마 시민들은 세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첫째 부류는 “이것은 새빨간 거짓선전이다. 천황은 늘 우리 황군이 이긴다고 장담했는데, 더군다나 일본본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둘째 부류는 “그때 가보면 알겠지”라며 반신반의하였습니다. 셋째 부류는 “미국의 군사력은 우리보다 강하다. 미국이 설마 아무 이유 없이 이렇게 많은 전단지를 뿌렸겠는가?”라며 사실로 받아드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세 번째 부류의 사람들만이 전단의 내용대로 대피를 해서 살아남았고, 그 이외의 사람 30여만 명은 단 하루 만에 원자폭탄의 가공할 위력에 의해 살상 당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의 멸망도 이미 예고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경고를 믿고 따랐던 사람은 롯과 그의 두 딸뿐이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분명한 심판의 표지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9장 27절에서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죽으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은 확률이 반밖에 되지 않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사람이 죽은 후에도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야말로 지혜 있는 자의 생각입니다. 사람이 최후의 심판을 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값을 대신 짊어지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신뢰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 말고는 다른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성만찬 명상문]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분명한 증거가 바로 십자가입니다. 아들로 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게 하셨는데 하물며 인간의 죄값을 묻지 않겠습니까?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미국전투기가 히로시마 상공에서 수만 장의 전단지를 뿌리고 돌아갔습니다. 전단지에는 “히로시마 시민에게 고함! 모든 시민은 8월 6일까지 50리 밖으로 대피할 것.”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전단지를 받아든 히로시마 시민들은 세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첫째 부류는 “이것은 새빨간 거짓선전이다. 천황은 늘 우리 황군이 이긴다고 장담했는데, 더군다나 일본본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둘째 부류는 “그때 가보면 알겠지”라며 반신반의하였습니다. 셋째 부류는 “미국의 군사력은 우리보다 강하다. 미국이 설마 아무 이유 없이 이렇게 많은 전단지를 뿌렸겠는가?”라며 사실로 받아드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세 번째 부류의 사람들만이 전단의 내용대로 대피를 해서 살아남았고, 그 이외의 사람 30여만 명은 단 하루 만에 원자폭탄의 가공할 위력에 의해 살상 당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의 멸망도 이미 예고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경고를 믿고 따랐던 사람은 롯과 그의 두 딸뿐이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분명한 심판의 표지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9장 27절에서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죽으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은 확률이 반밖에 되지 않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사람이 죽은 후에도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야말로 지혜 있는 자의 생각입니다. 사람이 최후의 심판을 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값을 대신 짊어지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신뢰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 말고는 다른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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