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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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 뵙고 마음이 조금 무거웠습니다. 그래도 목사님의 계획하심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2009년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열흘이 지났습니다. 이제야 찾아와 인사드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주 찾아오지도 못하고 그렇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주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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