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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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오랫만이네
그동안 무소식이었는데 이 곳에서 친구의 소식을 이렇게 알게 되어 넘 반갑구
목회를 한다구!
나는 미국 뉴욕에서 울 남편이 목회를 하고 있구, 미국 온지 16여년이 되었구
울 자식은 일남 이녀이구 큰 딸이 이제 대학 2학년 올라가
서울에서 사역을 한다구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네
시간이 되면 버턴 눌러봐 미국번호+1631 -974-3987 하정
이멜 ktj331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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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를 한다구!
나는 미국 뉴욕에서 울 남편이 목회를 하고 있구, 미국 온지 16여년이 되었구
울 자식은 일남 이녀이구 큰 딸이 이제 대학 2학년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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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멜 ktj331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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