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 14:19-31)
본문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 14:19-31)
[오후 성경공부 내용]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여 믿는 자들과 함께 할 진리의 영 보혜사를 보내주마 약속하신 예수님은 26-27절에서는 그 보혜사 성령님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배운 것들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른 평안, 곧 주님의 평안을 주시마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 곧 진리의 영 보혜사를 보내주마 하신 말씀과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하신 말씀은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열매인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 5:22-23)가 주님의 평안을 가진 신자의 마음에 있는 소중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구원이 이 세상에 살 동안에는 마음의 평안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평강의 왕으로써 이 땅에 오셨고(사 9:6; 히 7:2), 부활이후의 예수님의 인사와(요 20:19-26) 교회들에 보내는 바울의 인사는 언제나 평강을 비는 것들이었습니다. 또 바울은 로마서 5장 1절에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성도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그들 속에 하나님께서 값없이 선물로 부어주신 성령님이 활동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의사처럼 영혼의 병을 고쳐 주시고, 변호사처럼 억울함을 도우시며, 상담가처럼 연약함을 도우시고, 교사처럼 진리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구원을 보증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모든 믿는 자들의 구원의 보증수표와 같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이 시대를 전무후무한 독특한 시대, 곧 교회시대, 은혜시대, 성령시대(임마누엘시대), 천국시대(종말시대)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구원을 보증하시는 볼모가 되시며, 구원계약서에 찍힌 인감이 되시며, 계약 후에 주는 계약금이 되실 뿐 아니라, 우리 구원을 누리게 하시고 맛보게 하십니다(고후 1:21-22, 엡 1:13-14). 사실 우리가 하나님께 볼모가 되고, 우리가 하나님께 계약금을 바쳐야 할 터인데, 오히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거저 주시기 위해서 외아들을 희생시키셨고, 성령님까지 선물로 주시면서 하나님의 약속이 신실한 것임을 확증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이 시대는 일찍이 없었던 매우 독특한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후 30년 오순절 날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 대신에 성령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성령님이 활동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비록 이 시대는 어둡고 혼란스럽지만,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밝고 안정된 미래를 열어 주십니다. 비록 이 시대는 절망적이고 불확실하지만,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오고 있는 희망의 시대를 열어 주십니다. 비록 이 시대는 악하고 고통스럽지만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끌어당겨다 주십니다.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끌어당겨다 주실 뿐 아니라, 믿음의 사람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고 가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체결된 구원계약서의 도장 찍음이 되시며, 선수금이 되실 뿐 아니라,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시작하시고, 맛보게 하시고, 경험하게 하시기 때문에, 성령님은 이 시대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임마누엘 시대로,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을 미리 경험하는 은혜시대로, 하나님의 선민이 되게 하는 교회시대로 만드는 능력이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이 시대는 일찍이 없었던 매우 독특한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한 몸 그리스도의 몸에로 통합시키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은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님의 통합사역에 관해서 두 가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통합사역 첫 번째,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는 말씀은 성령님께서 계층간의 차별을 없애 주신다는 뜻입니다. 신분이 높고 낮은 사람, 돈이 많고 적은 사람, 잘나고 못난 사람, 희고 검은 사람, 강하고 약한 사람, 남자나 여자와 같이 우리 각기 다른 사람들을 성령님은 한 몸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녹아들게 하는 용광로입니다.
성령님을 통해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구원에도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남자나 여자나 노인이나 젊은이나 주인이나 머슴이나 백인이나 흑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로마서 3장 22절과 10장 12절에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고 했으며,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서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통합사역 두 번째,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는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같은 성령님의 역사로 예수님 믿고 회개하고 고백하고 침례 받고 한 몸 그리스도에로 편입되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님의 새로운 약속 공동체 즉 신약(새 언약)시대의 선민공동체인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인들은 이 몸의 지체들입니다. 성령님은 이 지체들을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엡 4:3). 성령님은 이 계약 공동체의 구원을 도장 눌러 보증하시고 실현시키십니다. 성령님은 이 지체들을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시며, 피차 형제자매 되게 하십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오늘날 많은 교회들과 교인들이 성령님의 이 통합사역에 역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에베소서 4장 3절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하였고, 30절에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지상의 모든 교회들은 ‘그리스도의 교회’(Church of Christ)와 ‘그리스도인’(Christian)이란 이름아래 하나 되기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구원을 보증하시며 이 시대를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시대,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을 경험하는 은혜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되게 하는 교회시대로 만드시며, 그들을 한 몸인 그리스도의 몸에로 통합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구원을 보증하시며, 하나님이 없는 것 같은 현실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현실로,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은 현실을 하나님께서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현실로 바꾸시며, 그들을 한 몸 그리스도에로 통합시키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오후 성경공부 내용]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여 믿는 자들과 함께 할 진리의 영 보혜사를 보내주마 약속하신 예수님은 26-27절에서는 그 보혜사 성령님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배운 것들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른 평안, 곧 주님의 평안을 주시마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 곧 진리의 영 보혜사를 보내주마 하신 말씀과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하신 말씀은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열매인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 5:22-23)가 주님의 평안을 가진 신자의 마음에 있는 소중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구원이 이 세상에 살 동안에는 마음의 평안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평강의 왕으로써 이 땅에 오셨고(사 9:6; 히 7:2), 부활이후의 예수님의 인사와(요 20:19-26) 교회들에 보내는 바울의 인사는 언제나 평강을 비는 것들이었습니다. 또 바울은 로마서 5장 1절에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성도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그들 속에 하나님께서 값없이 선물로 부어주신 성령님이 활동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의사처럼 영혼의 병을 고쳐 주시고, 변호사처럼 억울함을 도우시며, 상담가처럼 연약함을 도우시고, 교사처럼 진리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구원을 보증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모든 믿는 자들의 구원의 보증수표와 같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이 시대를 전무후무한 독특한 시대, 곧 교회시대, 은혜시대, 성령시대(임마누엘시대), 천국시대(종말시대)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구원을 보증하시는 볼모가 되시며, 구원계약서에 찍힌 인감이 되시며, 계약 후에 주는 계약금이 되실 뿐 아니라, 우리 구원을 누리게 하시고 맛보게 하십니다(고후 1:21-22, 엡 1:13-14). 사실 우리가 하나님께 볼모가 되고, 우리가 하나님께 계약금을 바쳐야 할 터인데, 오히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거저 주시기 위해서 외아들을 희생시키셨고, 성령님까지 선물로 주시면서 하나님의 약속이 신실한 것임을 확증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이 시대는 일찍이 없었던 매우 독특한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주후 30년 오순절 날 하나님은 성자 예수님 대신에 성령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성령님이 활동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비록 이 시대는 어둡고 혼란스럽지만,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밝고 안정된 미래를 열어 주십니다. 비록 이 시대는 절망적이고 불확실하지만,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오고 있는 희망의 시대를 열어 주십니다. 비록 이 시대는 악하고 고통스럽지만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끌어당겨다 주십니다. 성령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끌어당겨다 주실 뿐 아니라, 믿음의 사람을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고 가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체결된 구원계약서의 도장 찍음이 되시며, 선수금이 되실 뿐 아니라,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시작하시고, 맛보게 하시고, 경험하게 하시기 때문에, 성령님은 이 시대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임마누엘 시대로,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을 미리 경험하는 은혜시대로, 하나님의 선민이 되게 하는 교회시대로 만드는 능력이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이 시대는 일찍이 없었던 매우 독특한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한 몸 그리스도의 몸에로 통합시키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은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님의 통합사역에 관해서 두 가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통합사역 첫 번째,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는 말씀은 성령님께서 계층간의 차별을 없애 주신다는 뜻입니다. 신분이 높고 낮은 사람, 돈이 많고 적은 사람, 잘나고 못난 사람, 희고 검은 사람, 강하고 약한 사람, 남자나 여자와 같이 우리 각기 다른 사람들을 성령님은 한 몸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녹아들게 하는 용광로입니다.
성령님을 통해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구원에도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남자나 여자나 노인이나 젊은이나 주인이나 머슴이나 백인이나 흑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로마서 3장 22절과 10장 12절에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고 했으며,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서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통합사역 두 번째,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는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같은 성령님의 역사로 예수님 믿고 회개하고 고백하고 침례 받고 한 몸 그리스도에로 편입되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님의 새로운 약속 공동체 즉 신약(새 언약)시대의 선민공동체인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인들은 이 몸의 지체들입니다. 성령님은 이 지체들을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엡 4:3). 성령님은 이 계약 공동체의 구원을 도장 눌러 보증하시고 실현시키십니다. 성령님은 이 지체들을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시며, 피차 형제자매 되게 하십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오늘날 많은 교회들과 교인들이 성령님의 이 통합사역에 역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에베소서 4장 3절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하였고, 30절에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지상의 모든 교회들은 ‘그리스도의 교회’(Church of Christ)와 ‘그리스도인’(Christian)이란 이름아래 하나 되기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구원을 보증하시며 이 시대를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시대,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을 경험하는 은혜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되게 하는 교회시대로 만드시며, 그들을 한 몸인 그리스도의 몸에로 통합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성령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구원을 보증하시며, 하나님이 없는 것 같은 현실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현실로,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은 현실을 하나님께서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현실로 바꾸시며, 그들을 한 몸 그리스도에로 통합시키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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