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품은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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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품은 믿음◀
계시록 3장 14-22절에서 중요한 주제는 누가 부유한 사람인가, 누가 수치를 드러내지 않은 사람인가, 누가 눈이 밝아진 사람인가라는 것이다. 불에 정련한 금을 주님께 산 사람, 흰 옷을 사서 입은 사람, 안약을 사서 눈에 바른 사람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어휘는 ‘사다’는 말인데, 이 ‘사다’는 말은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라”는 말과 연결된다.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비참함을 면하기 위해서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불에 정련한 금’과 ‘흰 옷’과 ‘안약’을 어디서 살 수 있는가라는 점이다. 계시록 3장 14-22절은 이것들을 우리 주님께 사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는 수고가 바로 그것들을 살 수 있는 값이라고 말한다. 단순하고 값싼 믿음 그 이상의 ‘고가의 믿음,’ ‘열정을 품은 믿음,’ ‘헌신의 믿음,’ ‘수고의 믿음,’ ‘신실한 믿음’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고부가 가치의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신실하신 주님, 참되신 증인, 창조의 근본이신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이기는 사람은 마치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식탁교제를 하겠다.”는 것이고, 둘째는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는 것이다. 첫 번 것은 천국혼인잔치의 참여권에 관한 것이고, 두 번째 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권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는 구원 받은 자가 누릴 특권이다. 이 두 가지 구원의 특권을 누리기 위해서는 주님께 ‘불에 정련한 금’과 ‘흰 옷’과 ‘안약’을 사야 한다. 여기서 ‘사다’는 의미는 주님께 우리의 ‘고가의 믿음,’ ‘열정을 품은 믿음,’ ‘헌신의 믿음,’ ‘수고의 믿음,’ ‘신실한 믿음’을 보이고 하나님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 받는 것을 말한다. 주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믿음은 유명무실한 죽은 믿음이요 값싼 믿음이다.
우리 성도들이 힘쓰고 노력해야할 일을 세 가지이다. 영적으로 부유한 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손수 지어주신 가죽 옷으로 수치를 가린 아담과 이브처럼, 주님께서 보혈의 피로 빨아 희게 한 옷을 입어 죄로 인해 드러난 수치를 가리는 것이며, 주님의 손의 터치를 받아 닫힌 눈이 열려 만물을 밝히 보고 주님께 대한 분명한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값싼 믿음이 판을 치고, 온갖 더러운 오물을 뒤집어 쓴 눈먼 자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은 참혹한 세상이다. 이 점을 고발한 소설이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이다. 오늘날 사회는 다수의 눈먼 자들의 횡포와 폭력의 지배아래 있고, 또 그것에 빌붙어 살기를 즐겨한다. 그러나 천국혼인잔치와 같은 흥이 되살아나고, 진정한 의미의 주권이 행사되는 하나님의 나라는 눈뜬 소수자들에 의해서 이뤄진다는 것이다. 눈먼 자들의 도시에서는 유일하게 눈이 멀지 아니한 한사람, ‘안과의사의 아내’로 인해서 인간관계가 점차 회복되고, 인간애가 살아나고, 연대의식이 살아나고, 나눔의 정신이 살아나고, 타인에 대한 책임의식이 살아나고, 그런 이들의 희생과 헌신과 열정을 통해서 오랫동안 오물구덩이 속에서 헤매던 인간들이 벌거벗고 깨끗하게 물로 씻듯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한 사람의 열정과 헌신으로 많은 사람이 흰 옷으로 갈아입게 되고 눈을 뜨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 3장 14-22절에서 중요한 주제는 누가 부유한 사람인가, 누가 수치를 드러내지 않은 사람인가, 누가 눈이 밝아진 사람인가라는 것이다. 불에 정련한 금을 주님께 산 사람, 흰 옷을 사서 입은 사람, 안약을 사서 눈에 바른 사람이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어휘는 ‘사다’는 말인데, 이 ‘사다’는 말은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라”는 말과 연결된다.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비참함을 면하기 위해서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불에 정련한 금’과 ‘흰 옷’과 ‘안약’을 어디서 살 수 있는가라는 점이다. 계시록 3장 14-22절은 이것들을 우리 주님께 사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는 수고가 바로 그것들을 살 수 있는 값이라고 말한다. 단순하고 값싼 믿음 그 이상의 ‘고가의 믿음,’ ‘열정을 품은 믿음,’ ‘헌신의 믿음,’ ‘수고의 믿음,’ ‘신실한 믿음’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고부가 가치의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신실하신 주님, 참되신 증인, 창조의 근본이신 주님이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이기는 사람은 마치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식탁교제를 하겠다.”는 것이고, 둘째는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는 것이다. 첫 번 것은 천국혼인잔치의 참여권에 관한 것이고, 두 번째 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권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는 구원 받은 자가 누릴 특권이다. 이 두 가지 구원의 특권을 누리기 위해서는 주님께 ‘불에 정련한 금’과 ‘흰 옷’과 ‘안약’을 사야 한다. 여기서 ‘사다’는 의미는 주님께 우리의 ‘고가의 믿음,’ ‘열정을 품은 믿음,’ ‘헌신의 믿음,’ ‘수고의 믿음,’ ‘신실한 믿음’을 보이고 하나님 앞과 천사들 앞에서 시인 받는 것을 말한다. 주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믿음은 유명무실한 죽은 믿음이요 값싼 믿음이다.
우리 성도들이 힘쓰고 노력해야할 일을 세 가지이다. 영적으로 부유한 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손수 지어주신 가죽 옷으로 수치를 가린 아담과 이브처럼, 주님께서 보혈의 피로 빨아 희게 한 옷을 입어 죄로 인해 드러난 수치를 가리는 것이며, 주님의 손의 터치를 받아 닫힌 눈이 열려 만물을 밝히 보고 주님께 대한 분명한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값싼 믿음이 판을 치고, 온갖 더러운 오물을 뒤집어 쓴 눈먼 자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은 참혹한 세상이다. 이 점을 고발한 소설이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이다. 오늘날 사회는 다수의 눈먼 자들의 횡포와 폭력의 지배아래 있고, 또 그것에 빌붙어 살기를 즐겨한다. 그러나 천국혼인잔치와 같은 흥이 되살아나고, 진정한 의미의 주권이 행사되는 하나님의 나라는 눈뜬 소수자들에 의해서 이뤄진다는 것이다. 눈먼 자들의 도시에서는 유일하게 눈이 멀지 아니한 한사람, ‘안과의사의 아내’로 인해서 인간관계가 점차 회복되고, 인간애가 살아나고, 연대의식이 살아나고, 나눔의 정신이 살아나고, 타인에 대한 책임의식이 살아나고, 그런 이들의 희생과 헌신과 열정을 통해서 오랫동안 오물구덩이 속에서 헤매던 인간들이 벌거벗고 깨끗하게 물로 씻듯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한 사람의 열정과 헌신으로 많은 사람이 흰 옷으로 갈아입게 되고 눈을 뜨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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