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들의 현주소-사데, 빌라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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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들의 현주소-사데, 빌라델비아◀
예수님께서 사데 교회에 주신 말씀은 “깨어나라,” “굳건하게 하라,” “굳게 지키라,” “회개하라”로 요약될 수 있다.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는 말씀은 사데 교회 성도들의 건강상태와 형편에 대한 진단이고, “깨어나라,” “굳건하게 하라,” “굳게 지키라,” “회개하라”는 말씀은 처방이다. 살아 있는 것 같지만, 죽은 거나 다름없는 상태, 건강한 것 같지만, 건강하지 못한 상태, 말씀을 받고 들었지만, 기억하지 못한 상태, 그래서 잠자고 있고, 죽어가고 있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상태, 의식하지 못한 사이 어느덧 병이 깊어진 상태가 사데 교회의 현주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데에는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들이 있었다. 그들을 일컬어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들이 받을 보상은 흰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거니는 것이고, 생명책에서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지 않는 것이며, 주님께서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목숨을 걸만큼 충성스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들을 형제나 친구처럼 아끼신다는 뜻이다. 성결의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닐 만큼 주님과 가까운 관계란 뜻이다. 주님께서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실 만큼 친밀한 사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자기가 입은 야훼신앙의 옷, 자기가 입은 그리스도 예수신앙의 옷, 자기가 입은 그리스도인의 옷을 더럽히지 않는 사람은 주님의 친구이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특징은 주님께 받은 책망이 없다는 점이다. 그들은 비록 힘이 적으나,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주님의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고, “인내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잘 지켰다. 그들은 작지만 순수한 신앙공동체였다. 주님은 그들에게 핍박하는 유대인들을 굴복시켜 오히려 그들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주님이 오히려 빌라델비아 교회 성도들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유대인들에게 알게 하며, 보호하겠다고 하셨다.
주님은 유대교 회당을 사단의 모임이라고 폄하하셨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시대경륜과 섭리가 무엇인지를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우상과 교만에 빠져서 기독교를 이단시 하고, 핍박하였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가진 것을 굳게 붙잡아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고, “이기는 사람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또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 위에 써 두겠다.”고 하셨다.
주님은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으로 소개되었다. 다윗은 왕국, 곧 유대인들이 희망하는 장차올 세상을 상징한다. 따라서 ‘다윗의 열쇠’는 왕국의 열쇠를 말한다. ‘성전’과 ‘기둥,’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새 이름’ 등이 유대인들이 꿈에도 희망하는 ‘올람하바,’ 곧 다윗 왕국의 회복과 연관된 말씀이다.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 중심의 유대왕국의 회복을 고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희망하는 왕국이 예수님의 손에 있다는 것, 그 나라가 기독교라는 것, 그 백성이 ‘그리스도인들’이라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인’(Christian)이란 이름이 바로 그들 위에 써둔 ‘새 이름’이라는 것, 그래서 교회 공동체를 ‘Christian Church’라 부른다는 것이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신 주님의 교훈이다.
예수님께서 사데 교회에 주신 말씀은 “깨어나라,” “굳건하게 하라,” “굳게 지키라,” “회개하라”로 요약될 수 있다.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것이다.”는 말씀은 사데 교회 성도들의 건강상태와 형편에 대한 진단이고, “깨어나라,” “굳건하게 하라,” “굳게 지키라,” “회개하라”는 말씀은 처방이다. 살아 있는 것 같지만, 죽은 거나 다름없는 상태, 건강한 것 같지만, 건강하지 못한 상태, 말씀을 받고 들었지만, 기억하지 못한 상태, 그래서 잠자고 있고, 죽어가고 있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상태, 의식하지 못한 사이 어느덧 병이 깊어진 상태가 사데 교회의 현주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데에는 끝까지 믿음을 지킨 자들이 있었다. 그들을 일컬어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들이 받을 보상은 흰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거니는 것이고, 생명책에서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지 않는 것이며, 주님께서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목숨을 걸만큼 충성스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들을 형제나 친구처럼 아끼신다는 뜻이다. 성결의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닐 만큼 주님과 가까운 관계란 뜻이다. 주님께서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실 만큼 친밀한 사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자기가 입은 야훼신앙의 옷, 자기가 입은 그리스도 예수신앙의 옷, 자기가 입은 그리스도인의 옷을 더럽히지 않는 사람은 주님의 친구이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특징은 주님께 받은 책망이 없다는 점이다. 그들은 비록 힘이 적으나,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주님의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고, “인내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잘 지켰다. 그들은 작지만 순수한 신앙공동체였다. 주님은 그들에게 핍박하는 유대인들을 굴복시켜 오히려 그들 앞에 무릎을 꿇게 하고, 주님이 오히려 빌라델비아 교회 성도들을 더 사랑한다는 사실을 유대인들에게 알게 하며, 보호하겠다고 하셨다.
주님은 유대교 회당을 사단의 모임이라고 폄하하셨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시대경륜과 섭리가 무엇인지를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우상과 교만에 빠져서 기독교를 이단시 하고, 핍박하였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가진 것을 굳게 붙잡아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고, “이기는 사람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또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 위에 써 두겠다.”고 하셨다.
주님은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으로 소개되었다. 다윗은 왕국, 곧 유대인들이 희망하는 장차올 세상을 상징한다. 따라서 ‘다윗의 열쇠’는 왕국의 열쇠를 말한다. ‘성전’과 ‘기둥,’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새 이름’ 등이 유대인들이 꿈에도 희망하는 ‘올람하바,’ 곧 다윗 왕국의 회복과 연관된 말씀이다.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 중심의 유대왕국의 회복을 고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희망하는 왕국이 예수님의 손에 있다는 것, 그 나라가 기독교라는 것, 그 백성이 ‘그리스도인들’이라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인’(Christian)이란 이름이 바로 그들 위에 써둔 ‘새 이름’이라는 것, 그래서 교회 공동체를 ‘Christian Church’라 부른다는 것이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신 주님의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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