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교회의 상징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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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교회의 상징적 의미◀
요한 계시록은 일차적으로 터키의 에게 해에 인접하고 있었던 소아시아도의 일곱 도시들에 세워진 교회들에 보내진 서신이다. 이들 일곱 도시들은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이다. 이들 일곱 도시들은 인근에 다른 많은 도시들에 인접해 있었다. 예를 들면, 라오디게아는 인근에 골로새와 오늘날까지도 온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히에라폴리스가 위치하고 있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진 요한 계시록은 성도들에게 낭독된 후에 그 필사본들이 인근에 있는 골로새 교회와 히에라폴리스 교회에도 보내졌다. 이렇게 볼 때 계시록은 최초의 일곱 교회들뿐만 아니라, 인근에 있는 다른 많은 교회들에도 필사본들이 보내졌고, 또 다른 필사본들이 더 멀리에 있는 교회들에게까지 전달되는 방식으로 결국에는 계시록이 모든 지역 모든 교회들에 보내져서 읽혀지게 되었다.
이 당시 기독교는 신흥종교로써 로마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한 불법종교였을 뿐 아니라, 일제 때 우리 국민이 강요받았던 신사참배와 비슷한 황제숭배를 강요받는 상황에서, 계시록은 우상숭배를 멀리하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지키려다가 혹독한 시련과 고난을 당한, 심지어 심한 고문을 받고 순교한 신실한 성도들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다. 그렇다고 계시록이 당대의 성도들에게만 적용되고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계시록은 모든 시대에 사는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절실하게 요구되는 신앙의 원리와 원칙이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런 맥락에서 2천 년 전의 교회들과 성도들은 모든 시대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모형이자 모델이다.
계시록은 네 개의 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1-3장까지 일곱 교회들에 대한 환상, 4-16장까지 일곱 인, 일곱 나팔, 해를 입은 여인과 용, 일곱 대접에 관한 환상, 17장부터 21장 8절까지의 바벨론의 멸망과 천년 왕국에 관한 환상, 그리고 나머지 21장 8절부터 22장 5절까지의 하늘의 예루살렘에 관한 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시록에서 가장 많이 쓰인 숫자가 ‘7’ 또는 ‘일곱’이다. 2-3장에 언급된 일곱 가지 축복들을 비롯해서 일곱 교회(1:4,11), 일곱 영(1:4), 일곱 금등대(1:12), 일곱 별(1:16), 일곱 인(5:1), 일곱 뿔과 일곱 눈(5:6), 일곱 나팔(8:2), 일곱 우뢰(10:3), 일곱 표적(12:1,3; 13:13-14; 15:1; 16:14; 19:20), 일곱 왕관(12:3), 일곱 재앙(15:6), 일곱 금대접(15:7), 일곱 언덕(17:9), 일곱 왕(17:10) 등이 쓰이고 있다.
그러면 왜 하필 일곱인가? 일곱은 완전수이다. 성삼위 하나님의 상징이자 완전성의 상징인 ‘3’과 지상의 동서남북을 의미하는 ‘4’가 합해진 숫자가 칠이다. 따라서 ‘7’은 ‘완전’ 또는 ‘모든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신학적으로는 성삼위 하나님의 거룩과 완전과 구원의 상징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777’로 묘사하는데, 이는 삼성(三聖) 곧 세 번의 거룩(거룩 거룩 거룩)을 의미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계시록에 이름이 언급된 일곱 교회들은 이 지상의 모든 교회들을 상징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모든 그리스도의 교회들의 거룩과 완전과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상의 모든 그리스도의 교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받아 누릴 복 있는 공동체들인 것이다.
요한 계시록은 일차적으로 터키의 에게 해에 인접하고 있었던 소아시아도의 일곱 도시들에 세워진 교회들에 보내진 서신이다. 이들 일곱 도시들은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이다. 이들 일곱 도시들은 인근에 다른 많은 도시들에 인접해 있었다. 예를 들면, 라오디게아는 인근에 골로새와 오늘날까지도 온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히에라폴리스가 위치하고 있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진 요한 계시록은 성도들에게 낭독된 후에 그 필사본들이 인근에 있는 골로새 교회와 히에라폴리스 교회에도 보내졌다. 이렇게 볼 때 계시록은 최초의 일곱 교회들뿐만 아니라, 인근에 있는 다른 많은 교회들에도 필사본들이 보내졌고, 또 다른 필사본들이 더 멀리에 있는 교회들에게까지 전달되는 방식으로 결국에는 계시록이 모든 지역 모든 교회들에 보내져서 읽혀지게 되었다.
이 당시 기독교는 신흥종교로써 로마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한 불법종교였을 뿐 아니라, 일제 때 우리 국민이 강요받았던 신사참배와 비슷한 황제숭배를 강요받는 상황에서, 계시록은 우상숭배를 멀리하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지키려다가 혹독한 시련과 고난을 당한, 심지어 심한 고문을 받고 순교한 신실한 성도들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다. 그렇다고 계시록이 당대의 성도들에게만 적용되고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계시록은 모든 시대에 사는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절실하게 요구되는 신앙의 원리와 원칙이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런 맥락에서 2천 년 전의 교회들과 성도들은 모든 시대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모형이자 모델이다.
계시록은 네 개의 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1-3장까지 일곱 교회들에 대한 환상, 4-16장까지 일곱 인, 일곱 나팔, 해를 입은 여인과 용, 일곱 대접에 관한 환상, 17장부터 21장 8절까지의 바벨론의 멸망과 천년 왕국에 관한 환상, 그리고 나머지 21장 8절부터 22장 5절까지의 하늘의 예루살렘에 관한 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시록에서 가장 많이 쓰인 숫자가 ‘7’ 또는 ‘일곱’이다. 2-3장에 언급된 일곱 가지 축복들을 비롯해서 일곱 교회(1:4,11), 일곱 영(1:4), 일곱 금등대(1:12), 일곱 별(1:16), 일곱 인(5:1), 일곱 뿔과 일곱 눈(5:6), 일곱 나팔(8:2), 일곱 우뢰(10:3), 일곱 표적(12:1,3; 13:13-14; 15:1; 16:14; 19:20), 일곱 왕관(12:3), 일곱 재앙(15:6), 일곱 금대접(15:7), 일곱 언덕(17:9), 일곱 왕(17:10) 등이 쓰이고 있다.
그러면 왜 하필 일곱인가? 일곱은 완전수이다. 성삼위 하나님의 상징이자 완전성의 상징인 ‘3’과 지상의 동서남북을 의미하는 ‘4’가 합해진 숫자가 칠이다. 따라서 ‘7’은 ‘완전’ 또는 ‘모든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신학적으로는 성삼위 하나님의 거룩과 완전과 구원의 상징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777’로 묘사하는데, 이는 삼성(三聖) 곧 세 번의 거룩(거룩 거룩 거룩)을 의미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계시록에 이름이 언급된 일곱 교회들은 이 지상의 모든 교회들을 상징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모든 그리스도의 교회들의 거룩과 완전과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상의 모든 그리스도의 교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받아 누릴 복 있는 공동체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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