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의 저자 요한이 주는 교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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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의 저자 요한이 주는 교훈들◀
첫째, 삶에 대한 성찰과 해석의 능력이다. 요한은 삶의 해석자였다. 그는 삶 속에서 마찰되고 발생되고 파생되는 모든 사건사고들을 우연이나 숙명으로 보지 않고, 재수나 운수로 해석치 않고, 믿음의 눈으로 보고 풀이하였다. 주변에서 발생되는 모든 일들을 인간의 삶 속에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개입에 의한 사건들로 보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았다. 이것을 고백적 해석이라고 한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이 고백적 해석의 간증이다.
요한이 주는 두 번째 교훈은 역사해석의 능력이다. 계시록의 신앙 고백적 해석은 하나님의 창조능력을 믿는 세계관, 가치관, 역사관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역사적 관점에서는 지나간 하나님의 구원사건들을 죽은 과거만의 사건으로 보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재연될 수 있고 또 미래 역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잠재적 능력으로 보았다. 그 이유는 인간사가 결코 인간들만의 활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역사가 다 하나님의 뜻을 드러낸 계시적 사건은 아니지만, 역사도 하나님의 계시의 한 형태라는 신앙이 기독교 역사관이다. 중요한 것은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의 계시적 사건들을 찾아내고 그 뜻을 읽어내는 역사해석의 능력이다. 일상에서 발생되는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과 그 일들의 의미를 신앙으로 읽어내는 영적 예민함이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능력이다.
요한이 주는 세 번째 교훈은 성서해석의 능력이다. 요한은 구약성서에 실린 이스라엘 역사교훈들을 해석해 냄으로써 박해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의 침묵에 괴로움을 호소하는 당대의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이 짜놓으신 우주를 향한 경륜과 계획(비밀)을 밝혀냈다. 그러면서 성도들에게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속에서 말씀하시고 행동하셨던 구원의 하나님, 우주를 향한 은혜의 경륜 속에서 인간의 역사를 이끌고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는 철저하고 끈질기며 변치 않는 믿음을 요구하였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도 바로 이와 같은 성서해석의 능력이다.
요한이 주는 네 번째 교훈은 비전을 품은 지도자의 능력이다. 성서 저자들은 하나님이 영영 응답하실 것 같지 않고, 죽고 안 계실 것 같은 상황에서, 대부분의 신앙인들이 절망하고 좌절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구원의 희망을 잃지 않았던 지도자들이다. 예를 들면, 이사야는 잘리어 버린 그루터키에서 새싹이 나오는 환상을 보았으며(사 6:13; 11:1,10), 에스겔은 골짜기에 쌓인 마른 뼈들이 되살아나는 환상을 보았다(겔 37:1-10). 복음서 저자들은 갈릴리 호수의 광풍이 결코 ‘교회’란 이름의 작은 배를 침몰시킬 수 없는 사실을 보았다(막 4:35-41). 요한은 하나님의 백성이 엄청난 노도에도 불구하고 홍해를 건넌 후 승리의 노래를 부른 이스라엘 백성처럼(출 15장)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이긴 성도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 불이 섞인 유리 바닷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 예수의 노래,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을 보았다(계 15:2,3). 이러한 환상은 섬기는 양들을 사랑한 큰 목자이신 예수님의 사건에서 보듯이 지도자의 능력에서 나올 수 있는 비전들이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도 바로 이와 같은 지도자의 능력이다.
첫째, 삶에 대한 성찰과 해석의 능력이다. 요한은 삶의 해석자였다. 그는 삶 속에서 마찰되고 발생되고 파생되는 모든 사건사고들을 우연이나 숙명으로 보지 않고, 재수나 운수로 해석치 않고, 믿음의 눈으로 보고 풀이하였다. 주변에서 발생되는 모든 일들을 인간의 삶 속에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개입에 의한 사건들로 보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았다. 이것을 고백적 해석이라고 한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이 고백적 해석의 간증이다.
요한이 주는 두 번째 교훈은 역사해석의 능력이다. 계시록의 신앙 고백적 해석은 하나님의 창조능력을 믿는 세계관, 가치관, 역사관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역사적 관점에서는 지나간 하나님의 구원사건들을 죽은 과거만의 사건으로 보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재연될 수 있고 또 미래 역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잠재적 능력으로 보았다. 그 이유는 인간사가 결코 인간들만의 활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역사가 다 하나님의 뜻을 드러낸 계시적 사건은 아니지만, 역사도 하나님의 계시의 한 형태라는 신앙이 기독교 역사관이다. 중요한 것은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의 계시적 사건들을 찾아내고 그 뜻을 읽어내는 역사해석의 능력이다. 일상에서 발생되는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과 그 일들의 의미를 신앙으로 읽어내는 영적 예민함이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능력이다.
요한이 주는 세 번째 교훈은 성서해석의 능력이다. 요한은 구약성서에 실린 이스라엘 역사교훈들을 해석해 냄으로써 박해로 인해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의 침묵에 괴로움을 호소하는 당대의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이 짜놓으신 우주를 향한 경륜과 계획(비밀)을 밝혀냈다. 그러면서 성도들에게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속에서 말씀하시고 행동하셨던 구원의 하나님, 우주를 향한 은혜의 경륜 속에서 인간의 역사를 이끌고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는 철저하고 끈질기며 변치 않는 믿음을 요구하였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도 바로 이와 같은 성서해석의 능력이다.
요한이 주는 네 번째 교훈은 비전을 품은 지도자의 능력이다. 성서 저자들은 하나님이 영영 응답하실 것 같지 않고, 죽고 안 계실 것 같은 상황에서, 대부분의 신앙인들이 절망하고 좌절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구원의 희망을 잃지 않았던 지도자들이다. 예를 들면, 이사야는 잘리어 버린 그루터키에서 새싹이 나오는 환상을 보았으며(사 6:13; 11:1,10), 에스겔은 골짜기에 쌓인 마른 뼈들이 되살아나는 환상을 보았다(겔 37:1-10). 복음서 저자들은 갈릴리 호수의 광풍이 결코 ‘교회’란 이름의 작은 배를 침몰시킬 수 없는 사실을 보았다(막 4:35-41). 요한은 하나님의 백성이 엄청난 노도에도 불구하고 홍해를 건넌 후 승리의 노래를 부른 이스라엘 백성처럼(출 15장)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이긴 성도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 불이 섞인 유리 바닷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 예수의 노래,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을 보았다(계 15:2,3). 이러한 환상은 섬기는 양들을 사랑한 큰 목자이신 예수님의 사건에서 보듯이 지도자의 능력에서 나올 수 있는 비전들이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도 바로 이와 같은 지도자의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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