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이웃 사랑
본문
▶그리스도인의 이웃 사랑◀
하나님이 기울이시는 최대관심은 인간이다. 인간들을 관계단절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은 인간관계의 원상회복과 화평을 위해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셨다. 하나님은 인간과의 깨진 관계복원을 위해서 인간들이 먼저 취해야할 어떤 행동이나 제물을 바치도록 요구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분이 먼저 솔선해서 화목제물이 되어 희생당하시고 그 사랑의 힘과 신뢰를 바탕으로 깨진 관계가 복원되도록 하셨다. 이 사랑을 성서는 ‘아가페’라고 말한다. ‘아가페’는 ‘just love’를 말하는 것으로써 ‘의로운 사랑’이란 뜻이다. 이 사랑은 자기희생과 자기 포기를 통해서 의로움을 세우는 희생적인 사랑을 말한다. 하나님의 의로움은 죄인을 벌줌으로써 세워진 것이 아니라, 죄인을 대신해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시고 십자가에 죽음으로써 세운 의로움을 말한다. 이것을 ‘의로운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를 박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의 가지를 뻗고 잎사귀를 내어 공동체발전이란 귀한 열매들을 맺게 하라는 것이 히브리서 13장 1-8절의 내용이다.
인간의 하나님 사랑이나 관심은 이웃사랑에서 증명된다. 그러므로 말로만 하나님 사랑을 말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형제자매를 사랑하고, 나그네를 대접하며, 감옥에 갇힌 자들을 돌보라고 말씀한다.
나그네와 감옥에 갇힌 자들을 꼭 문자적으로만 이해할 필요는 없다. 우리 주변에 정신적 영적 물적으로 나그네 된 자들과 갇힌 자들은 얼마든지 있다. 특히 정신적 영적 갇힘의 현상을 ‘코쿤현상’이라고 말한다. ‘코쿤현상’이란 애벌레가 고치를 짓고 그 속에 자신을 가두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코쿤현상’은 병든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겉으로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한테서도 발견된다. 매사를 자기중심에서 남을 생각하고, 자기우상에 빠져서 남을 이단시하는 것도 ‘코쿤현상’이다. 자기중심에 갇힌 사람, 자기 우상에 갇힌 사람, 자기 교만에 빠진 사람, 내가 남을 위해서 무엇을 해 줄까를 생각하기보다는 남이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주지 않을까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 이 범주에 속한다. 그러나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타적이고 희생적이며 헌신적이기 때문에 자기를 가둔 고치를 뚫고 나온 나비가 세상을 향해 날갯짓하며 꽃가루를 옮겨 열매를 맺게 하듯이 정신적 영적 부활의 정신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살림의 일이 풍성하다.
가정경제의 어려움만큼 우리를 낙심시키고 팔다리에 기운을 빼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인을 귀하게 여기고, 돈을 사랑하지 말라고 권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고, 언제나 지키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것, 일시적인 것에 착념치 말고, 하늘의 것, 영원한 것을 얻고자 힘쓰며, 말씀으로 신앙을 지도하는 목회자들을 기억하고 본받자고 말한다. 또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한결같으신 예수님을 본받고, 그분을 신뢰하며, 그분을 기억하고, 눈과 마음과 생각을 그분에게 고정시켜, 그분에 대한 믿음과 인내를 경주하여 최후의 승자가 되자고 권한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군과 천사와 수를 셀 수 없는 큰 무리의 성도들이 운집한 큰 집회에서 영광스런 월계관을 받아 쓸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기울이시는 최대관심은 인간이다. 인간들을 관계단절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은 인간관계의 원상회복과 화평을 위해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셨다. 하나님은 인간과의 깨진 관계복원을 위해서 인간들이 먼저 취해야할 어떤 행동이나 제물을 바치도록 요구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분이 먼저 솔선해서 화목제물이 되어 희생당하시고 그 사랑의 힘과 신뢰를 바탕으로 깨진 관계가 복원되도록 하셨다. 이 사랑을 성서는 ‘아가페’라고 말한다. ‘아가페’는 ‘just love’를 말하는 것으로써 ‘의로운 사랑’이란 뜻이다. 이 사랑은 자기희생과 자기 포기를 통해서 의로움을 세우는 희생적인 사랑을 말한다. 하나님의 의로움은 죄인을 벌줌으로써 세워진 것이 아니라, 죄인을 대신해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시고 십자가에 죽음으로써 세운 의로움을 말한다. 이것을 ‘의로운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사랑에 뿌리를 박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의 가지를 뻗고 잎사귀를 내어 공동체발전이란 귀한 열매들을 맺게 하라는 것이 히브리서 13장 1-8절의 내용이다.
인간의 하나님 사랑이나 관심은 이웃사랑에서 증명된다. 그러므로 말로만 하나님 사랑을 말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형제자매를 사랑하고, 나그네를 대접하며, 감옥에 갇힌 자들을 돌보라고 말씀한다.
나그네와 감옥에 갇힌 자들을 꼭 문자적으로만 이해할 필요는 없다. 우리 주변에 정신적 영적 물적으로 나그네 된 자들과 갇힌 자들은 얼마든지 있다. 특히 정신적 영적 갇힘의 현상을 ‘코쿤현상’이라고 말한다. ‘코쿤현상’이란 애벌레가 고치를 짓고 그 속에 자신을 가두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코쿤현상’은 병든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겉으로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한테서도 발견된다. 매사를 자기중심에서 남을 생각하고, 자기우상에 빠져서 남을 이단시하는 것도 ‘코쿤현상’이다. 자기중심에 갇힌 사람, 자기 우상에 갇힌 사람, 자기 교만에 빠진 사람, 내가 남을 위해서 무엇을 해 줄까를 생각하기보다는 남이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주지 않을까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 이 범주에 속한다. 그러나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타적이고 희생적이며 헌신적이기 때문에 자기를 가둔 고치를 뚫고 나온 나비가 세상을 향해 날갯짓하며 꽃가루를 옮겨 열매를 맺게 하듯이 정신적 영적 부활의 정신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살림의 일이 풍성하다.
가정경제의 어려움만큼 우리를 낙심시키고 팔다리에 기운을 빼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인을 귀하게 여기고, 돈을 사랑하지 말라고 권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고, 언제나 지키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것, 일시적인 것에 착념치 말고, 하늘의 것, 영원한 것을 얻고자 힘쓰며, 말씀으로 신앙을 지도하는 목회자들을 기억하고 본받자고 말한다. 또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한결같으신 예수님을 본받고, 그분을 신뢰하며, 그분을 기억하고, 눈과 마음과 생각을 그분에게 고정시켜, 그분에 대한 믿음과 인내를 경주하여 최후의 승자가 되자고 권한다.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군과 천사와 수를 셀 수 없는 큰 무리의 성도들이 운집한 큰 집회에서 영광스런 월계관을 받아 쓸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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