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교회를 보면서, 다시한번 그리스도의교회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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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회를 보면서, 다시한번 그리스도의교회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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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그리스도의교회를 하는가? 큰 단체, 어마어마한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물어봐야 한다. 교회를 나오는 조건으로 ‘보편적 교회이다’ ‘친교적 교회다’ ‘나의 어머니가 이 교회 교인이었다’ ‘대대로 이 교회 다녔다’ ‘나는 이 교회에서 결혼했다’ ‘그 교회는 도시에서 제일 잘 세워진 교회다’ 이러한 조건을 따르는 것은 잘못이다.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딤전3:15)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는 진리를 가르치고 실천할 책임이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그리스도의교회를 가르쳐야 한다. 교파에서 주장하는 신학보다 성경적 권위를 가진 그리스도의교회를 가르쳐야 한다. 그리스도의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교회에 존재하는 이유를 명확히 해서 진리의 원천인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왜 그리스도의교회가 이 시대의 대안인가?
1. 그리스도의교회는 민주화시대 민주적 회중교회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권위는 그리스도가 가지고 있고, 그리스도인은 위임받아 회중교회를 조직한다
‘종교회의’ ‘협회’ ‘장로회’ ‘감독회’ ‘총회’는 주의 만찬을 일 년에 몇 번해야 하는지, 세례를 어떻게 할 것인가 바꾸는 것을 성경으로부터 위임 받은 것이 아니다. 목사가 교회를 위임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교회는 그리스도인(제자들을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11:26)이 최고인 회중교회이다.
2. 그리스도의교회는 그리스도가 세운 오직 하나의 교회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오직 하나이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롬16:16)이며, 오순절 날에 세워진 하나의 교회이고, 인위적 명칭의 교회는 이 때 세워진 것이 아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오직 하나의 몸이고 교회이다. 머리되는 그리스도와 몸이 되는 교인이다. 하나의 머리와 하나의 몸이다.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계1:4)는 지역 속의 교회이다. 그리스도의교회는 모든 교파 교회와 동일한 교회가 아니다.
3.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만을 따르는 초대교회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교회도, 이름도, 조직도, 교회예식도 성경에 있는 대로 행하는 교회이다.
인위적인 것을 배척하고 오직 순수한 성경만을 따르는 교회이다. 신학보다는 성경에 근거한다. ‘본질에는 일치를, 비본질에는 자유한다’ ‘성경이 말하는 곳에서 말하고, 성경이 침묵하는 곳에 침묵한다’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만을 따르는 교회인 것을 선포해야 한다.
4. 그리스도의교회는 오직 하나의 신조, 신앙고백을 가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간이 만든 신조를 따르지 않는다. 인간이 만든 조직에 우리는 참여하지 않는다. 인간의 신조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자주 개정하고, 인간의 신조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는 교회는 이단이라더니 사도신경이 잘못되었다고 바꾸었다. 인간의 신조는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다.
5. 그리스도의교회는 개교회를 존중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교회는 개교회가 모든 조직에 우선한다. 개교회의 결정에 우선한다. 모든 결정은 개교회에서 행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적인 건축자인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성경적 교회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교회는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워졌고, 악한 권세가 거기에 머물지 못할 것이다. 다른 나무들은 뿌리 채 뽑힐 것이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마15:13) 만약에 다른 나무들은 뿌리채 뽑는다면 하나님은 기독교 조직 속에서도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오늘날 인위적으로 거대한 조직을 쌓는 기독교 조직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성경의 기준을 낮추어서 교회를 운영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철저하게 침례 받은 그리스인으로 행정을 관리를 해야 한다.
6.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적 기초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믿음을 끝까지 지킨 남은 자의 교회는 그리스도의교회이다. 그리스도에 기초를 둔 교회는 흔들리지 않는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마16:16), 이 반석의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너는 베드로(Petros-페트로스-남성명사)다. 그리고 이 반석(Petra-페트라-여성명사) 위에 내가 교회를 세울 것이다’(마16:18) 예수님은 그의 교회를 베드로(Petros) 위에 세울 것을 약속하지 않았다. 그러나 반석(Petra)위에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신앙고백 위에 세울 것을 약속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교회는 연약한 인간의 기초 위에 세운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아들 되심과 신성 위에 세우는 것이다.
7. 그리스도의교회는 조직이 성경적이기 때문이다
교파 교회는 교회의 머리로서 그리스도를 폐위 시키고, 그리고 통치와 규율을 가진 인간의 권위를 취임식 시켜 교회를 다스리고 있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는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골1:18) 그리스도가 모든 권세를 가진다. 그러므로 인간은 권세를 가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장로회의 결정이나 감독의 결정이 최고의 결의가 될 수 없다. 교회의 자치권은 지역교회나 회중의 자치권이다. 모든 회중은 같은 머리와 같은 기초, 같은 선교와 같은 말씀을 증거 하는 하나의 몸이다. 그러나 각각은 직접 그 몸이 소유한 사역에 독립적이다.
8. 그리스도의교회는 교파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교회는 그리스도가 세운 최초로 오순절에 세워진 초대교회의 계승이고, 교파를 형성한 적이 없다. 다른 교파 교회는 인간의 신학사상을 기초로 세워진 다양한 교리를 중심으로 교파를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교회는 교파가 아니다. 교황을 중심으로 한 천주교회도 아니고, 칼빈이나 웨슬레의 신학사상을 중심으로 모인 교회도 아니다.
9. 그리스도의교회는 믿음만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 받기 때문이다
신약성경에는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이 없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7) 믿음만이 아니다. 성경에는 ‘믿음만’이 아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다’(약2:17) ‘귀신들도 믿고 떠드니라’(약2:19) ‘이로 보건데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약2:24)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고 가르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여리고성도, 노아도, 불뱀에 물린 이스라엘 백성도, 순종하는 행위로 구원 받았다.
10.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적 세례를 실행하기 때문이다
신약 성경은 헬라(Greek)어로 기록되었는데, 헬라어 성경은 세례를 물속에 잠긴다는 뜻으로 밥티죠(Baptizo)이다. 예수님도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을 때,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마1:10-11) 세례는 침례이며, 침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행2:38) 희랍어 ‘eis'는 ’때문에‘로 번역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죄사함 때문에 침례를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왜 나는 그리스도의 교회 교인가, 157p- 성경의 번역 내용) 그리스도의 교회는 성경적 세례의 조건으로 (1)가르침을 받고, (2)믿는 사람들, (3)회개한 사람들, (4)고백한 사람들이다.
11. 그리스도의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도 타락하는 것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은 무슨 짓을 하던지 구원받는다는 구원파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도 타락하거나 멸망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이것을 행한즉 실족지 아니하리라’(벧후1:10)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10:12) ‘남에게 전파한 후에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9:27) 수많은 성경 구절은 한번 구원 받았다고 무슨 짓을 하던지 영원히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고 가르친다.
12. 그리스도의교회는 유아들은 무죄하게 태어남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유아세례는 성경에 없는 세례이다. 유아는 죄를 알지 못하고 원죄의 유전이 되는 것도 아니다. 원죄는 다만 환경 죄의 유전이다. 유전된 전적타락은 잘못 가르치는 것이다. 시편14:2,3절, 51:5, 58:3절을 인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보다 자라면서 죄를 짓는다. 유아는 타락되지 않았고 죄악으로 태어나지도 않았다.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겔18:20). 복음을 듣지도 못하고 믿음도 없고 회개도 없으며 고백도 없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유아에게 부모의 신앙으로 유아세례를 베푸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13. 그리스도의교회는 ‘주의 만찬’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교회예배는 ‘주의 만찬’에 기념으로 매주에 참석한다. ‘주의 만찬’이 없는 예배는 반쪽예배이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반드시 매주 ‘주의 만찬’을 시행해야 한다. 어떤 이유도 이것을 거부할 수 없다. 반드시 주님이 명하신 그리스인의 예배를 드려야 한다. 초기 교회는 반드시 ‘주의 만찬’을 시행했다. 이것은 주의 죽으심을 선포하는 것이며, 다시 오심을 가르치는 것이며 새 언약의 기념을 선포하는 것이다. ‘안식 후 첫날 떡을 떼려하여 모였더니’(행20:7) 그리스도의교회는 매주 ‘주의 만찬’을 시행해야 하며 한 달에 1번, 년4회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천주교회의 화체설도 잘못된 것이다.
14. 그리스도의교회는 구원이 그리스도의교회에만 있기 때문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교회만 구원이 있다. 그리스도가 피를 흘려 세운 교회만 구원이 있다. 교파교회는 반박한다. 그러나 온전한 그리스도의 교회만 구원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교파뿐 아니라 교파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한다. 잘못된 것이다. 인간의 구원은 필수부가결한 것으로 구원은 그리스도의교회에 있다. 도덕으로는 구원 받지 못한다. 당연한 것이 아닌가.
15. 그리스도의교회는 이름은 성경적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적 건축자인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워졌고, 성경적 장소에 기초를 두고, 성경적 시간에 기초했기 때문이다.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의교회뿐이다. 다른 교회는 교파적이고 인위적인 교회다. 그리스도의교회는 성경에 있는 교회이고, 초대교회를 계승 하는 유일한 교회이다. 그리스도의교회는 반드시 이름에 그리스도의 교회를 넣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전하는 교회임을 알려야 하고 이것은 중요한 사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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