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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넨버그 서신(영문과 한글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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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조회 5,710 2005.07.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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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넨버그 서신( 영문과 한글 대조)


존 토마스와 그의 가르침을 지지하는 버지니아 주 루넨버그의 한 여성이 개신교의 타 교단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는 뉘앙스의 캠벨의 문구를 문제 삼아 소위 ‘루넨버그 서신’(Lunenburg Letter)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그 논쟁은 1837년부터 1840년까지 3년간 지속되었다. 존 토마스 그룹이 주장한 논쟁의 핵심은 신자의 침수세례가 구원의 필수 요소라는 것과 그조차도 침례자와 피침례자가 모두 침례가 죄 사함을 받기 위한 것임을 알고 시행해야 유효한 침례라는 것이며, 만일 죄 사함을 받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침례를 받았다면, 이미 침수세례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재침례를 받아야 ‘그리스도인’으로 불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논쟁의 결과로 알렉산더 캠벨의 환원운동권의 교회들은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일 뿐이다. 그러나 유일한 그리스도인들은 아니다”(We are Christians only, but not the only Christians.)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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