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죄를 대신해서 죽임을 당하셨고, 저희에게는 축복과 생명을 주시기로 예정하신 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예루살렘에 입성케 하셨으나, 세상의 권좌에 앉히지 않고, 골고다의 십자가에 매달리게 하신 하나님, 그 모든 것이 진실로 저희에게 생명과 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음을 깨닫게 하시니 진실로 감사합니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고통 중에 죽게 하셨으나 썩게 무덤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다시 살려 천국의 보좌에 앉게 하셨습니다. 이로써 저희에게 참된 가치가 무엇인지, 고난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희에게 영원히 지속될 아름다움을 주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께서는 경배와 찬양과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소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