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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15 12:18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418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주후 30년 니산 월 15일(유월절) 날짜에 대한 새로운 주장으로 인해서 정확한 성 수난 날짜에 대한 논란이 있는듯 합니다. 새로운 카렌다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알고 있던 날짜보다 하루 앞당겨졌고, 태양력 날짜는 이틀이나 앞당겨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비일(니산 14일) 오후 3시경에 운명하셨느냐?(요한복음에 근거) 유월절(15일) 오후 3시경 저녁희생제사 시간에 운명하셨느냐?(공관복음서에 근거)는 본래부터 존재했던 논쟁입니다. 이 논쟁과 새로운 카렌다에 따르면, 성 수난일이 수요일이나 목요일 중에 하루가 되고, 기존의 날짜로는 금요일이 됩니다. 수, 목, 금 중에 어느 날짜에 예수님께서 운명하셨을까요? 정확한 날짜를 확신할 수 없지만, 수, 목, 금 중에 어느 날이 됐든지 간에 별 상관은 없어보입니다. 그 즈음에 유월절 절기가 확실히 있었고, 유월절 절기에 맞춰서 확실히 인류를 위한 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해가 정확히 주후 30년인지, 아니면 그 전후 몇년 사이에 운명하셨는지를 우리 가운데 아무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학자들의 오랜 역사적 학문적 연구에 따르면, 주후 30년이 가장 적합한 해가 됩니다. 그러므로 수난일짜에 대해서도 정확한 날짜를 지나치게 고집하거나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즈음에 당하신 십자가 수난으로 인해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 시민권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일을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인류의 속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써 이 거룩하고 위대한 업적을 성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9장 30절에 따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고 마지막 말씀을 남기시고 운명하셨습니다. 주의 만찬은 우리를 위해 다 이루신 그리스도님의 업적을 기념하여 감사드리는 의식입니다. 예수님 말고 과연 누가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 자신이 결코 이룰 수 없는 일을 다 이룰 수 있거나 이루었단 말입니까? 아무도 없습니다(NONE!). 깊은 묵상과 뜨거운 가슴으로 주의 만찬에 참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