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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7-19 11:06
수난절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368  
목사: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회중: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목사: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다.
회중: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다같이: 죽음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