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S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main_5.GIF main_6.GIF main_7.GIF main_8.GIF

 

 

 

 

 

 

 

 

 
작성일 : 18-05-24 09:35
자신에게 짐 지어진 운명을 바꾸려한 헤라클레스의 용기와 믿음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216  

<그림에서 헤라클레스와 아폴론, 아르테미스는 제우스의 아들들과 딸이다. 그러나 헤라클레스는 알크메네라 불리는 인간 여성의 소생이고,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는 이란성 쌍둥이로서 여신 레토의 소생이다. 모두 제우스의 불륜에 의한 소생들이다.>

2014년 10월 중순부터 tvN에서 방영된 <미생(未生)>이란 드라마가 직장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우리는 생존이란 사지에 내몰린 ‘이미’ 살아남은 완생(完生)이 아니라 ‘아직’ 살아남아야할 미생(未生)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삶은 롤러코스트와 같아서 위기와 기회가 반복된다. 사람들 중에는 위기를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다. 기독교신앙은 삶이란 롤러코스트를 탄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극복하고 즐거움을 갖게 하는 힘이다.

그리스 신화에서 헤라클레스를 완생(完生)으로 만든 것은 그가 갖고 태어난 괴력이 아니라 언제나 그의 곁에서 도움을 준 아테나 여신의 지혜였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헤라클레스를 그린 그림 속에 위기에 빠진 헤라클레스를 응원하는 아테나 여신을 그려 넣었다. 미생(未生)에서는 바둑의 원리가 주인공 장 그래’(yes)를 돕는 아테나 여신의 지혜를 대신하였다.

그리스 신화에서 영웅들의 배후에 임재한 여신 아테나를 보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신앙의 눈이었다. 피조물은 육안으로 신을 볼 수 없고, 오직 영안으로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롤러코스트를 탄 그래서 정신을 차리기 어려운 위기상황에서조차 항상 우리 자신을 응원하고 계시는 성령님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하고, 늘 성령님의 임재를 빌어야 한다.



김성길 18-06-24 07:13
답변 삭제  
목사님 오랫만에 문자안부 올립니다
항상 강건하시길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