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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8-07 11:13
그리스도교회, 75주년 기념대회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5,327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684&sec=1 [1786]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684&sec=1 [1591]


온교회여 일어나 성서로 돌아가자!
그리스도교회, 75주년 기념대회 개최


작성:2007-08-07 오전 8:42:38 수정:2007-08-07 오전 9:16:55

‘성서로 돌아가자’는 환원운동을 펼치고 있는 그리스도의교회 협의회(총재 최윤권 목사)가 75주년을 맞이해 서울올림픽공원 내에서 기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세계그리스도의 교회로부터 환원상을 수상한 최윤권 목사를 비롯해 로버트 슐러 목사(미국 수정교회), 패튼 선교사, 알렌 알그림(미국 록키 마운틴교회), 밥 허드슨 목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전국 협의회 성도 5천여명이 참여했다.

대회 개막 당일인 6일에는 황정민 형제(영화배우), 전수경 자매(뮤지컬 배우), 현미 권사가 공연한 ‘감사와 축제의 마당’,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이용규(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길자연(서울기독대학교 후원이사장) 목사의 축사와 환원상 수상자 메달수여식으로 진행된 ‘영광과 존귀의 마당’, 로버트 슐러 목사의 강연인 ‘은혜와 축복의 마당’으로 진행됐다.

최윤권 목사는 기념사를 통해 “그리스도의교회 선배들의 피맺힌 노력에 감사하면서 다시 일어서자”며 오직 말씀만으로 하나되는 ‘환원운동’을 외치자고 말했다.

또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가 다시 하나 돼 힘차게 전진하는 걸음이 될 것을 굳게 믿는다고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축사를 통해 “서대문 초기 목회시절에 그리스도교회 신학생들과 대화를 하며 말씀 제일주의와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하고 그 때 들었던 성결한 삶을 살아야한다는 외침이 50년의 목회 생활가운데 지금도 귀에 쟁쟁하게 들린다고 고백했다.

이용규 총회장은 그리스도의교회가 한국교회의 일치와 부흥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한국교회 전체의 귀감이라고 밝히고 그리스도교회의 75주년 기념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한편 6일에는 그리스도의교회에 헌신한 성낙소·최상현 목사 등 110여명에게 환원상을 수여했으며 로버트 슐러 목사는 이날 서울기독대학교 명예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75주년 기념대회’는 환원운동의 설립을 감사하고 100주년을 향한 차세대 선교전략의 중심교회로의 발돋음을 꾀한다는 목표로 준비됐으며 최윤권 목사의 세계그리스도교회 환원상 수상과 세계적인 그리스도의교회 목사인 로버트 술러의 방한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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