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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8-09 00:52
. 교역자의 욕망[마22:38]
 글쓴이 : 힐요한
조회 : 1,903  
예수는 자기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되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는 자기의 가진바 권능을 자신을 위하여 사용하신 적은 한번도 없고 남을 위해서만 사용하셨습니다.

예수의 한 가지 열렬한 소원은 세상만민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이며, 이를 위하여 잠시라도 등한히 한 일이 없었습니다.

우리 전도인은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이라도 구원받지 못한 자가 있으면 가장 만족치 못하게 여기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신학공부한 것을 실천에 옮겨 남을 위하여 일하지 아니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또 우리의 단점은 기도할 때는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면서 그것을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는 한 사람이라도 인도할 욕망으로 성마다 두루 다니시며 한 성도 빠짐없이 3년 반 동안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사업 장소는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전 한국이 우리의 일터입니다. 예수께서도 모든 기적을 제사장에게 보여 그들로 하여금 실천에 옮기게 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을 목자없는 양과 같이 보셨습니다. 그리하여 곡식은 익어가는데 추수할 일군이 부족함을 느끼고 제자에게 일군 보내 주시기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역시 주님께 기도하여 많은 무리를 인도할 수 있는 일군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신학공부를 많이 하고 잘한다고 훌륭한 전도자가 아닙니다. 비록 공부는 적게 하더라도 주를 위해서 전도사업에 힘쓰는 자가 더 위대합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전도해야 한다는 욕망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마음 가운데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1953년 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