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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2-06-29 16:29
하늘과의 대화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3,259  

An oft-missing element in comprehending the story of the Star of Bethlehem is the vital role that astrology played in ancient beliefs about the natural world. Even today, a 1997 poll found that 37% of Americans believe in astrology--up from 17% in 1976. The doctrine linking celestial events to earthly activities--"as above, so below"--influenced all levels of society, from nobility to peasantry, and all forms of activity, from politics and science to medicine and agriculture. Rome at the time of nascent Christianity was no exception.

베들레헴 별의 이야기를 이해함에 있어서 가끔 놓치는 요소는 천문학자가 자연세계에 관한 고대 신앙에서 감당한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심지어 오늘에도, 1997년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 가운데 37%가 점성술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6년 조사에서는 17%였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지상의 활동들에 연계시키는 가르침은--"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상류층에서부터 농부들에게까지 사회의 모든 계층에 그리고 정치학과 과학에서부터 의학과 농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태의 활동에 영향을 끼쳤다. 초기 기독교 당시 로마도 예외는 아니었다.

ANTHONY F. AVENI is the Russell B. Colgate Professor of Anthropology and Astronomy at Colgate University.
아베니 F. 안토니는 콜게이트 대학교의 인류학과 천문학의 러셀 B. 콜게이트 교수이다.


© 1998 by the Archae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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