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구슬(Clay Balls)
어떤 사람이 해변의 동굴들을 탐험하고 있었다. 그는 그중의 한 개의 동굴에서 단단해진 점토구술(粘土球)들이 상당하게 담긴 즈크(천)가방 한 개를 발견하였다. 누군가가 점토로 구슬을 만들어서 태양에 말려 놓은 것 같았다. 그것들에 무슨 가치가 있어 보이진 않았지만, 그 사람의 관심을 끌었다. 그래서 그는 가방을 동굴 밖으로 끄집어내었다. 그것을 해변에 끌고 와서 그는 구슬들을 꺼내어 한 번에 한 개씩 가능한 한 멀리 바다가운데로 던지곤 하였다.
그는 아무 생각 없이 그 짓을 하다가 구슬 한 개를 떨어뜨렸고, 그 구슬은 바위에 부딪쳐 깨지면서 속을 열어보였다. 그 속에 한 알의 아름다운 보석이 들어있었다.
신바람이 나서 그 사람은 남은 점토구슬들을 깨서 열어보기 시작하였다. 구슬마다에 비슷한 보석이 들어있었다. 그는 남겨진 구슬 20여 개 속에서 수천달러어치의 보석들을 찾았다.
그때서야 그는 그가 해변에서 구슬을 가지고 논 시간이 꾀됐고, 족히 5-60개의 보석이 담긴 구슬들을 물결치는 바다 속에 던졌을 것이란 생각이 스쳤다. 만일 그가 그것들을 헛되이 던져버리지 않았다면, 수천달러가 아니라, 수만 달러를 챙겨서 집에 가져갈 수 있었을 것이다.
대인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누군가를 보거나 심지어 우리 자신을 볼지도 모른다. 또 겉모습의 점토용기만 볼지도 모른다. 겉모습만으로는 무슨 가치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언제보아도 아름답거나 번득이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과소평가한다.
우리는 그 사람을 더 아름답고 멋지며 유명하거나 부유한 사람보다 하찮게 여긴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을 들여 그 사람 속에 감춰진 보물을 찾아보려하지 않는다.
우리 개개인 속에는 보물이 있다. 만일 우리가 시간을 들여 그 사람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그분이 사람들을 보시는 방법으로 그 사람을 보도록 도와주시기를 청한다면, 겉을 싼 점토가 벗겨지기 시작하고 찬란한 보석이 빛나기 시작할 것이다.
부디 우리가, 진흙 속에 감춰진 보석을 던져버리듯이, 인간관계 속에 담긴 행운을 던져버린 실수를 죽음에 임박해서야 알게 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그대와 함께한 우정의 보석들로 인하여 많은 복을 받는다. 내 겉모습 이상의 것을 봐주시니 고맙다.
A man was exploring caves by the Seashore. In one of the caves he found a canvas bag with a bunch of hardened clay balls. It was like someone had rolled clay balls and left them out in the sun to bake. They didn't look like much, but they intrigued the man, so he took the bag out of the cave with him. As he strolled along the beach, he would throw the clay balls one at a time out into the ocean as far as he could.
He thought little about it, until he dropped one of the clay balls and it cracked open on a rock. Inside was a beautiful, precious stone!
Excited, the man started breaking open the remaining clay balls. Each contained a similar treasure. He found thousands of dollars worth of jewels in the 20 or so clay balls he had left.
Then it struck him. He had been on the beach a long time...he had thrown maybe 50 or 60 of the clay balls with their hidden treasure into the ocean waves. Instead of thousands of dollars in treasure, he could have taken home tens of thousands, but he had just thrown it away!
It's like that with people. We look at someone, maybe even ourselves, and we see the external clay vessel. It doesn't look like much from the outside. It isn't always beautiful or sparkling, so we discount it.
We see that person as less important than someone more beautiful or stylish or well known or wealthy. But we have not taken the time to find the treasure hidden inside that person.
There is a treasure in each and every one of us. If we take the time to get to know that person, and if we ask God to show us that person the way He sees them, then the clay begins to peel away and the brilliant gem begins to shine forth.
May we not come to the end of our lives and find out that we have thrown away a fortune in friendships because the gems were hidden in bits of clay. May we see the people in our world as God sees them.
I am so blessed by the gems of friendship I have with you. Thank you for looking beyond my clay vess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