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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0 09:22
만일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행하시지 않는다면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16,887  

YOU AIN'T GONNA BELIEVE THIS ONE.......................... 
당신은 이것을 믿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Read the caption on the first photo, then look at the second photo.
첫 번째 사진의 설명문을 먼저 읽고나서, 두 번째 사진을 보세요.

Look at the picture above and you can see where this driver broke through the guardrail, on the right side of the culvert, where the people are standing on the road, pointing.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이 픽업트럭의 운전자가 하수구 오른쪽 상단의 길, 즉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사람들이 서있는 곳의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The pick-up was traveling about 75 mph from right to left when it crashed through the guardrail. 

픽업트럭은 가드레일을 들이받을 당시에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시간당 120킬로미터 정도의 속도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It flipped end-over-end bounced off and across the culvert outlet, and landed right side up on the left side of the culvert, facing the opposite direction from which the driver was traveling.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몇 번 튕긴 후에 배수구 왼쪽 편에 오른쪽 방향, 즉 운전자가 가던 방향의 반대쪽을 바라보고 멈췄습니다.

The 22-year-old driver and his 18-year-old passenger were unhurt except for minor cuts and bruises.

22살의 운전자와 18살의 동승자가 가볍게 찢어지고 타박상을 입은 것 외에는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다고 합니다.

This is just outside Flagstaff , AZ , on U.S. Hwy 100. 

미국 하이웨이 100번 도로 애리조나 주 플래그스탭프 바로 근처에서 일어났던 사고였습니다.

Now look at the second picture below...
이제 두 번째의 사진을 보세요.


If God isn’t done with you, God isn’t done with you….
만일 하나님이 당신에게서 손을 떼지 않으신다면, 하나님은 당신에게서 손을 떼지 않으신다.....

THE END .....
<끝>

***차가 튕겨서 멈춰선 자리는 천 길 낭떠러지의 가장자리였다. 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튕길 때 계곡 밑으로 떨어지지 않고 계곡 건너편 가장자리에 아슬아슬하게 멈춰 섰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서 손을 떼지 않으신다면, 또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단단히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믿는다면, 이런 기적이 우리에게도 늘상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될 것이다.

붙들어 주심<소광 조동호>

저를 붙들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벼랑 끝 위험에서 붙들어주시고,
허공 위 외줄에서 붙들어주시며,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깜빡 잊고 저를 붙드신 손을 놓으셨더라면,
그 순간 저는 추락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한순간이라도 저를 붙드신 손을 놓으셨더라면,
저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외톨이가 된 때도 있었고,
절망에 몸서리치던 때도 있었으며,
병원 수술대에 누었던 때도 있었고,
고속으로 달리던 차가 춥고 깊은 밤중에 전복된 때도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의 강한 팔이 없었다면,
저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담 때로부터 사람들은 하나님의 붙들어주심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옛적부터 사람과 함께 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백하옵나이다. 아멘.


딱 걸렸습니다(소광 조동호)

주님, 딱 걸렸습니다.
그물망에 걸려든 고기처럼 주님의 손에 제대로 잡혔습니다.
너그럽고 사랑이 풍성하신 주님의 눈에 제대로 찍혔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주님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주님, 딱 묶였습니다.
빙벽을 타는 이들이 안전로프에 몸이 묶이듯이 제대로 묶였습니다.
암벽을 타는 이들이 안전밧줄에 몸이 묶이듯이 제대로 묶였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주님의 생명줄에 제대로 묶였습니다.

종종 저희는 절벽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바닥에 닿기 전에 저희 몸은 허공에 매달립니다.
저희가 줄을 붙잡았기 때문이 아니라 줄이 저희를 매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저희는 주님의 강한 손에 붙들렸습니다.

힘이 아무리 좋은들 얼마나 오랜 시간 줄을 놓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재주가 아무리 뛰어난들 어떻게 한 번도 실수가 없을 수 있겠습니까?
만일에 저희가 생명줄에 묶여있지 않다면, 만일에 저희가 주님께 붙잡혀 있지 않다면,
그렇게 오랫동안 버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정은영 11-06-05 01:01
답변 삭제  
교수님!!
첫번째 사진을 보고...두번째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 합니다.....
그리고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교수님께서 하신 고백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한학기동안 수고 많이 하셨구요...다음 학기때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교수님의 영성과 지성까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