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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10 17:05
성경과 역사 속에서의 교회(4_2)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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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역사 속에서의 교회(The Church in the Bible and in History)

강연: 하비 C. 브림 2세(Harvey C. Bream, Jr.)

번역: 조동호

Ⅱ. 교회들의 방침결정[II. Orientation of the Churches.]

A. 교육부(그리스도의제자들) 및 그것의 교과과정위원회에서 준비한 자료들 - 1945(베다니출판사 및 그리스도인출판부)[A. The Division of Education (Disciples of Christ) and materials prepared by its curriculum committee - 1945(Bethany Press and Christian Board of Publication).]

글쎄요, 그들은 신학교에서 수학한 설교자들인 지도자들을 성공적으로 세뇌시켰습니다. 이들 교육받은 지도자들, 이들 학자들은 이제 공식적으로 자유주의 신학을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이 어떻게 지역 교회들에게 이것을 받아들이게 할 것인가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제공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이 신학문과 지식 곧 이 자유주의 신학에로 교회들이 일정하게 향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제자들교육부(the Division of Education of the Disciples of Christ)를 통해서 이루어졌고, 자료들은 그것의 교과과정위원회에서 준비하였습니다.

B. 성경학교들, 선교단체들, 청년회들 등을 위한 준비[B. Prepared for Bible schools, mission groups, young people’s societies, etc.]

이 특별한 점에 있어서 매우 매우 솔직히 언급된 내용을 저와 함께 다시 한 번 주목해 주십시오. 1945년 9월 당시 켄터키 주 렉싱턴 시에 소재한 성경대학(the College of the Bible)의 종교교육학 교수였던 마이런 T. 하퍼(Myron T. Harper)가 “제자들과 종교교육”이라는 제목으로 성경대학회보(the College of the Bible Bulletin)에 이런 글을 실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인용합니다:

“제자들은 종교교육분야에서 연구자료 개발에 앞장서 왔다. 교과과정위원회는 적절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일하고 있었다. 이 위원회의 사역 범위는 확장되어 교회학교 수업들, 선교 스터디그룹들, 청년회들, 리더십 교육 및 삶을 위해 교단(brotherhood) 내에서 발행된 모든 자료들을 포함하였다. 이 위원회의 사역은 최고의 교육이론을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표면적으로...”

이제 이것을 들어보십시오.

“표면적으로 이것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라는 제자들의 전통적인 관점에서 볼 때 놀라운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 이론 때문에 사람들은 성경 내용들의 직접적인 가르침이라는 오래된 개념에서 벗어나 하나의 출발을 하였다. 제자들의 교육 지도자들은 연구에서 경험과 관련이 없는 책의 내용을 가르치는 것의 유용성을 분명히 따짐으로써 보다 적절한 교육이론을 수용하였다. 제자들에 대한 상식적인 태도가 전면에 나서 성경내용 이론을 포기하게 하였다. 개 교회들...”

이제 이것을 들어보십시오.

"개 교회들은 최상의 교육이론들과 절차들을 수용하는 (그리스도의)제자들의 교육만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인도하기 위하여 그것과 경험한 것을 사용하는 대신에 여전히 성경을 가르칠 것을 고집하였다." 인용 끝.

그래서 이제 이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시에 있는 베다니출판사(Bethany Press)와 그리스도인출판부(Christian Board of Publication)는 성경학교들, 선교단체들, 청년회들 등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모든 자료들은 이 새로운 학습, 이 새로운 지식, 이 자유주의 신학에서 그들을 세뇌시키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들 중 일부의 표본 추출에서처럼, 예를 들면, 연합그리스도인선교회(United Christian Missionary Society) 산하 재일본 선교사들 가운데 한 사람인 제시 트라우트(Jessie Trout)[역자 주: 제시 메리 트라우트(Jessie Mary Trout, 1895-1990)는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 일본에서 거의 20여 년간 사역한 캐나다 출신의 선교사로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지도자로서 여성 최초로 연합그리스도인선교회 부총회장을 역임하였다. 그리스도인여성친목회(Christian Women's Fellowship, 1950)와 국제그리스도인여성친목회(International Christian Women's Fellowship, 1953)의 공동 창립자였다. 1955년에 베다니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가 기사를 써서 UCMS(United Christian Missionary Society)에 보낸 것은 1939년이었습니다. 그 선교회는 그것에 깊은 인상을 받아 그것을 인쇄하여 이 운동권에 속한 모든 여선교회들에 발송하여 그들의 월례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 이것이 그녀가 말해야 할 내용입니다. 저는 이 기사의 일부 초록을 인용하고자합니다. 인용합니다:

“학계 비평가들이 해외선교에 대해 제기한 주요 비판들 중 하나는 선교가 선교사들이 와서 섬기는 사람들의 종교들과 신앙들을 허물어뜨린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많은 현대 선교사들은 동양 종교들에서의 가치들을 인식하는 것을 배웠다. 그들은 더 이상 지금보다 더 우월한 입장에서 그들의 문제들에 접근하지 않고 열린 지성들과 심정들로 한다. 그들은 말하기를, ‘그대들이 놓으신 좋은 기초 위에서 다 같이 일합시다. 그리고 함께 온전하고 완전할 하나의 종교를 세웁시다.’고 한다.”

그런 다음 그녀는 이 기사에서 유교와 불교에 대해 계속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인용합니다:

“확실히, 이들 종교들에서의 발견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이었다. 오늘날 그리스도교는 동양의 선지자들로부터 공통된 진리와 가르침을 확실히 찾을 수 있다.” 그녀는 말하기를, “만약 동양에서 변형사건이 일어난다면, 현대 선교들이 이것 곧 그리스도교가 이방 종교들과 손을 잡을 수 있고 행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이 변형 산에서 부처와 공자와 담화하시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해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여선교사는 변형산에 모세와 엘리야가 있기보다는 예수님과 부처와 공자가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이런 종류의 가르침은 그 같은 운동권에서는 적절하지 않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 가르침은 예외적인 것이었을까요? 들어보십시오.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시에 소재한 <신시내티 신문>(the Cincinnati Newspaper)이 이렇게 말한 것은 1949년 10월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들을 인용합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 거주하는 제시 M. 트라우트(Miss Jessie M. Trout)는 어제 그리스도의제자들의 국제대회총회에서 연합그리스도인선교회 부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제시 트라우트가 선출된 그 직위는 (그리스도의)제자들 교단(brotherhood)에서 가장 높은 직위들 가운데 하나이다.”

이제 그들이 우리의 교회들에서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같은 방향으로 향하게 할 것인지를 봅시다. 여기에 여선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다른 분야들에서 성인들에게 특별히 초점을 맞췄습니다. 국제대회의 전 회장이었던 레슬리 R. 스미스(Leslie R. Smith)는 ‘예수 이해’(Understanding Jesus)라는 제목의 <베다니 학년별 계간>(Bethany Graded Quarterly)에서 성경학교 교사들에게 W. D. 데니(W. D. Denny)의 책, <예수의 명확함과 중요성>(The Clear and Significance of Jesus)을 언급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이 누구이셨는지를 더 잘 이해하려고 나쁜 상황을 고착시켰습니다. W. D. 데니가 신약성경에 관하여, 소위 예수의 신성에 대한 이론들에 관해 무엇을 말해야하는지를 들어보십시오. 여기에 그가 성경학교 교사들에게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인용합니다:

“그들 중 일부, 아마도 전부, 우리는 분명히 크게 성장하였다.”

그런 다음 그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성경학교 교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인용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들 이야기들을 놀랄만한 불가사의한 이야기들로 받아드리기 어렵게 느낀다. 그 이야기들이 그분의 추종자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게 임재하시는 예수님을 실제적이고 생생한 진리로 만들고 싶은 경건한 상상과 열망에서 자란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 인용구절들에서 먼저 것은 그 특정한 책 335쪽에, 마지막 인용문은 320-321쪽에서 발견됩니다. 그리고 그는 거기서 예수님에 관해서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인용합니다: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렇게 제한된 사람이 종교에 대한 자신의 중요성에서 영구적으로 최고일 수 있다고 합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인용문 끝. 447쪽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런 다음 우리의 교회들의 젊은이들은 이 새로운 세뇌를 위한 주요 대상이 되었습니다. 연합그리스도인선교회의 교과과정위원회의 지시에 따라 그리스도인출판위원회 편집자들은 1946년 초에 <그리스도인 청년 친목회 계간>(Christian Youth Fellowship Quarterly)과 <두 번째 계간>(the Second Quarterly)을 준비하였습니다. 여기 성경에 관하여 우리가 읽는 것이 있습니다. 인용합니다:

“태초에 관한 많은 이들 이야기들에서 허구가 언제 끝나고 진실이 언제 시작되는지를 말하기란 정말 어렵다.”

그것은 66쪽에 나옵니다. 그런 다음, 메리 라이먼(Mary Ryman)이 쓴 청년 친목회의 책, <예수>(Jesus)에서 젊은이들이 이것에 대해서 듣습니다. 인용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예수님의 지식의 한계를 알아야 할 필요성을 직시해야 한다. 오늘날 어린이는 예수님이 가질 수 있는 것보다 우리가 살았던 물리적 세계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오늘날 과학연구에 있어서 초보자라도 자연에 관한, 우주에 관한, 예수님이 결코 꿈꾸지 못했던 것에 관한 사실들을 알고 있다.”

그 인용문은 그 책의 48쪽에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여기에서 선택하십시오. 요한은 자신의 복음서 서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히브리서의 서문을 들어보십시오.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그러나 이 여성은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심지어 오늘의 어린이들에게조차 자연에 대해 우주에 대해 예수님이 가질 수 있었던 지식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이 자유주의 신학이 취한 방향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교회들은, 그들이 이 배교와 환원운동의 역사적 위치와 교리적 입장에서 일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이들 선교단체들과 이들 대학들에 대한 그들의 지원을 모두 끊고 이들의 대회들에 참석하는 것을 그만두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조직 생활을 신봉하는 저들이 제기한 무리한 소송들은 더 이상 금전이나 그들의 참석으로 그들을 지지하지 않을 개 교회들의 재산들의 소유권을 빼앗으려고 애썼습니다. 약 14개 주들에서 개 교회들을 상대로 제기된 소송의 근거는 단체(firm)였던 이들 교회들이 그리스도제자들 교단의 영속된 교리들과 관습들과 용법들에 대한 그들의 신뢰로 인해 감명을 받아왔다는 것과 그들의 실패로 인해 재정적으로 또 참석으로 이 교단에 대한 후원을 중단하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그들은, 이들 개 교회들의 단체(firm)였고, 그들은 뭔가 다른 것에로 갔고, 그들의 입장을 바꿨으며, 새로운 교단이 되었고, 따라서 재산들의 소유권을 박탈당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를! 진실과 역사가 이겼습니다. 이들 사건들이 재판을 받은 모든 주(州)에서의 모든 항소 법원은 개 교회들의 입장을 지지하였습니다. 그들은 어떤 기관의 후원여부가 그리스도의교회로서 및 그리스도인의교회로서의 교회 지위와 관련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들은 역사적으로 모든 개개 그리스도의교회 또는 개개 그리스도인의교회가 개교회적으로 자치적이었고 그리스도인의교회로서 혹은 그리스도의교회로서의 그것의 지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어떤 기관을 후원할 수도 있고, 후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이들 발견들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 다음 사실상 이 환원운동의 원래 교리들과 관행들에서 실제로 이탈한 제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지적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세뇌시키는 것에 실패하였습니다. 그들은 각 교회에 대한 자신들의 주장을 힘써 법적으로 확립하려고 소송들에 나섰고, 그것에 실패하였습니다. 그들은 이제 마침내 그들이 ‘재구성’(restructure)이라고 부른 것에 귀착하였습니다.

III. 재구성 - “60년대 - 결정의 10년”[III. Restructure - “The Sixties - A Decade of Decision.”]

A. 그것이 무엇인지 - “책임 있는 자유”를 허용하는 교회 정부의 계획 - 위계(位階)[A. What it is - a plan of church government allowing “freedom with responsibility” - lines of authority.]

60년대는 “결정의 10년”(Decade of the Decision)으로 언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결정의 10년 곧 이 재구성이 계획한 것은 단순히 이것이었습니다. 이른바 “책임 있는 자유”를 허용하는 교회 정부의 계획이었습니다. 그것은 위계(位階)를 약속하였고, 모든 개 교회가 그들의 정관과 그들의 세칙들을 수정하게 하여 그들이 개 교회를 공식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 그리스도의제자들의 조직화된 구조와 사업에 묶는 방식으로 노력하였습니다.

B. 그것의 목적 ? 오스본(Osborn)과 다른 사람들이 진술한 대로 교단 및 에큐메니칼 지위를 획득하는 데 필수적[B. Its purpose - essential to the acquisition of denominational and ecumenical status as stated by Osborn and others.]

물론 그것의 목적은, 과장 로널드 오스본(Ronald Osborn)과 다른 사람들이 이미 지적하였듯이, 교단 및 에큐메니칼 지위를 얻는 데 필수적이었습니다.

C. “그리스도인의교회”(그리스도의제자들)라는 새로운 교단이 1968년 9월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 시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됨[C. A new denomination “The Christian Church”(Disciples of Christ) voted into existence in Kansas City, Missouri, September, 1968.]

그래서 “그리스도인의교회”(The Christian Church), 괄호 속에 (그리스도의제자들, Disciples of Christ)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교단이 1968년 9월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 시에서 투표를 통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는 환원운동의 배경을 가진 교단들이 몇 개 있습니다. 그 가운데 큰 교단은 네 개입니다: 그리스도의교회들(Churches of Christ, 근본주의); 그리스도인의교회들 및 그리스도의교회들(Christian Churches and Churches of Christ, 복음주의); 그리스도인의교회(제자들의교회)<Christian Church(Disciples of Christ), 진보주의>; 연합그리스도의교회(United Church of Christ, 진보주의). 이들 가운데 진보성향의 제자들의교회와 연합그리스도의교회는 한국에는 없는 교단들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없는 제자들의교회와 연합그리스도의교회는 서로 통합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게다가 제자들의교회는 한국그리스도의교회들보다는 한국의 기독교장로회와 교류를 맺고 있습니다.]

결론[CONCLUSION]

이들 재구성자들(Restructurists)은 이제 그리스도교계를 분열시킨 바로 그 인위적인 신제도들을 수용하는 유권자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그들은 환원운동을 처음 발생시킨 발단이었던 바로 그 관행들과 존재인 바로 그 교단들에 그들을 합류하게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을 그들이 빠져나온 바로 그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재구성은 기본적으로 환원운동과 맞서는 이슈(issue)가 아니었습니다. 재구성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였습니다. 배도나 불신앙이 이슈이거나 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런데, 오늘날 모든 그리스도교계에서 야기된 문제입니다. 우리의 거의 모든 주요 교단에서 그것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것들, 무류하고 권위 있는 그분의 성경, 그리스도의 신성 등을 믿지 않고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적이고 근본적인 믿음의 각 지점, 그리고 본래적인 근본 교리들과 관행들의 각 지점에서 이들 자유주의 지도자들에 의한 급진적인 이탈이 있었습니다.

오늘날 결정을 내리는 교회들과 개인들은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그들의 견해와 태도에 근거해서 그들의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그 이슈는 성경을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과 그분의 교회의 유일한 머리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로 만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