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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05 14:19
성경과 역사 속에서의 교회(1_2)
 글쓴이 : 조동호
조회 :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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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역사 속에서의 교회(The Church in the Bible and in History)

강연: 하비 C. 브림 2세(Harvey C. Bream, Jr.)

번역: 조동호


G. 그것의 통일성(G. Its unity)

1. 개 교회적으로 - 참조. 고린도전서 1,3,12장(1. Locally - cf. 1 Corinthians 1,3, and 12)

이제 그것의 통일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신약성경에서 ‘교회’라는 용어가 사용된 114개 중 85개는 개 교회를 가리킵니다. 저는 신약성경에 있는 수많은 참조들 중에서 여러 개의 참조들을 인용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들은 종교 단체들 사이 혹은 교단들 사이의 일치(연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일치에 대한 그것의 참조(언급)들, 일치에 대한 그것의 권고들은 거의 독점적으로 개 교회들 안에서의 일치입니다. 그것은 바로 무슨 일치가 시작되어야하는가 입니다. 여기 싸우스이스트그리스도의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와 모든 개 교회에서의 일치에 대한 권고는 개 교회 안에서 발견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기서 최상의 것입니다. 그러나 제국 전체의 이들 개 교회들은 모두 하나였습니다. 그들은 연합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환경에서 그러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로마제국 전역에 흩어져 있던 이 교회들은 모두 하나였습니다. 어떻게 그리고 왜 그럴 수 있었습니까?

2. 예, 모두가 하나였다. 어떻게 그리고 왜? 참조 에베소서 4장; 요한복음 17:17-21; 등(2. Yes all were one, how and why? Cf. Ephesians 4; John 17:17-21; etc)

그 답은 바울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결코 유지하지 못한 그들에게 훈계한 에베소서 4장에서 발견됩니다. 그런 다음 유지되거나 지속될 수 있는 그러한 일치위에서 강령을 말하거나 제공합니다. 그는 말하기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오,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개 교회들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일치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강령을 존중하는 한, 하나 됨이 득세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폭풍같이 로마 제국을 점령하였습니다.

자주 사람들이 예수님의 기도에 대해, "요한복음 17장 17-21절은 유용한 기도였습니다. 그것은 이상주의적인 기도였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오, 아니요, 저의 친구들이여, 바로 그 기도에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7장 17-21절에서 기도하신 이 일치의 수단을 주신 제자들 앞에서 위층(다락) 방과 겟세마네동산 사이 어딘가에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그 위대한 중보기도는 그것(일치)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17절을 보십시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그런 다음 20절로 내려가 보시면, 예수님께서 기도하십니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사도들은 진리를 말하는 자들입니다.” 그것이 원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일치가 될 수단은 하나님의 말씀을 유일한 최종 권위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3. 그들은 앞서 언급한 특성의 여섯 가지 모두에서 일치하였다(3. They were one in all six of the aforementioned characteristics).

그래서 그들은 앞서 언급한 특성의 여섯 가지 모두에서 일치하였습니다.

4. 모든 사람은 같은 것을 가르치고 실천하였다. 그들을 그리스도께 결합시킨 것은 자동적으로 그들을 서로 결합시켰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 즉 세상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는 것이 성취되고 있었다(4. All taught and practiced the same thing. That which joined them to Christ automatically joined them to one another. Thus God’s eternal purpose was being accomplished - the world’s restoration to fellowship with God).

모두는 같은 것을 실천합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을 합류시키고 있고, 그들을 자동으로 서로 합류시킵니다. 주목해보십시오. 만약 여러분이 신약성경을 읽는다면, 여러분은 그들이 오순절 날 행한 것 곧 이런 저런 사람들이 행한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같은 신약성경을 읽고, 모든 회심 사건들에 대해서 읽고 계신 것과 같은 일을 행하십니다. 여러분은 서로를 합류시키고 있는 것과 같은 일을 하고, 여러분은 자동으로 그리스도에게 서로 합류하게 될 것입니다. 위대한 본성상 일치는 무엇보다도 수직적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일치는 감탄할 정도로 더 바람직해집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우리가 호소하는 일치입니다.

결론(CONCLUSION):

환원운동의 역사는 일차적으로 신약성경교회를 탐구하고, 일종의 결과로써 널리 행해진 그리스도교(그리스도인) 일치를 가지고 신약성경교회를 회복하려는 노력의 역사입니다. 어떤 이가 환원주의자들의 방법을 조사할 때, 그는 일치가 그들의 본래의 목적이었다고 지적합니다. 그들이 이 일치를 위한 수단을 탐구함에 있어서 유일한 성경적, 따라서 실제적인 근거는 그리스도의 주되심과 그분의 말씀의 권위와 그 말씀에 담긴 교리들과 의식들(침례와 주의 만찬)과 열매들에서 드러난 교회의 복원을 인정하고 받아드리는 것을 통해서라는 것이 그들의 확신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일치(연합)를 그들의 배타적인 목표로 삼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성경적 수단이 아닌 다른 수단에 호소합니다. 그들은 진리보다 일치에 더 관심을 둡니다. 그들은 일치가 첫 번째이고, 진리가 두 번째입니다.

환원운동의 중요성을 알기 위해서는 무엇이 회복되어야 하고 왜 회복되어야 하는지가 밝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의 세계가 일치를 외치고 있고, 분열의 죄상을 점점 더 개탄하고 있다는 사실과 그리고 이것이 현대 에큐메니칼 운동에서 성취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 사실에 비춰서, 형제 여러분, 이것이 가장 실현 가능하고 유일하게 실제적이고 성경적인 일치의 수단이라는 것과 규범인 성경에로 돌아가는 것이 오늘을 위해 실용성과 타당성을 가진다는 것을 세상으로 하여금 알게 하는 것은 명령입니다.

오늘 밤은 이쯤에서 이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일 밤 우리는 교회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논의해보려고 합니다. 무엇이 교회에 잘못되었습니까? 우리의 세계 역사의 중세시대의 대 배도(背道), 여러분은 내일 밤을 위해서 여러분에게 나눠드린 유인물 곧 개요를 공부하고 싶으실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보시는 인용된 많은 것들에 대해서 더 정교한 논의를 할 것입니다. 바라기는 우리는 내일 그러면 '돌아가는 길'이란 주제를 다룰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리스도교(개신교) 종교개혁, 루터, 츠빙글리, 녹스, 칼뱅, 헨리 8세 왕 및 기타 많은 사람들을 다룰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양한 교단들은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내일 밤을 위한 것입니다. 교회에 무엇이 잘못되었고, 돌아가는 길이 무엇인지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 잠깐 기도할까요?

폐회기도(Closing Prayer)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계시해 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너무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우리 안에 동정심과 정직함과 진리 탐구심을 심어주신 아버지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리고 우리가 함께 공부할 때 우리의 마음들이 열리고,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고상하다고 명한 그 빛나는 사람들처럼 탐구적이 되기를 우리는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우리가 그들처럼 되어 매일 성경말씀들을 상고하여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에 또 오늘 밤 우리의 논의에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